소셜무비?



(소스 퍼와서 블로그에 붙였는데..영상도 안보이고...ㅠㅠ; 실패!!)



소셜 무비 형태의 광고가 붐이다. 자본력이 있는 기업에서 많이 선호하는 것 같다.

소셜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소비 행태나 친구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관계 등을 고려하기에 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이번 푸마의 소셜 무비는 지난 번 이하늬가 등장한 남성 화장품에 비해 주목도나 타케팅이나

스토리 라인 모두 뒤 떨어지는 느낌이다.


소셜 마케팅에 관심이 많다 보니 직접 대 부분 사용해 보는데...음..이번 푸마 광고는 실패!!


영상 제작 후 페이스북 담벼락에 바로 공유가 되는 것도 아니고 친구를 선택한다. 아 귀찮아.

아마도 푸마 제품을 추천해주고 싶은 친구를 끌어들이라는 전략인 것 같은데...

귀찮은 걸 더 싫어한다는 것을 간과한 게 아닌가 싶다.


암튼...효리가 문자를 두번이나 보냈는데...씹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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