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Golden Blogging Tips For Business

(blog 를 거울에 비추어 보면 gold로 보인다)


필자 개인적으로 2004년 3월부터 개인 블로그를 운영해 왔으니 햇수로 10년차에 접어들었다. 그 이후 회사에서 맡은 역할 때문에 마케팅 차원으로 회사 블로그도 셋팅해 보고 학습관리시스템(LMS) 內에 블로그 프로세스를 도입도 시켜 보았고 나름 다양한 시도를 해왔었다.


2009년 트위터와 페이스북, 즉 소셜미디어 서비스가 아이폰 도입과 더불어 본격적으로 알려져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블로그에 대한 애정과 관심,트래픽은 뚝 떨어지고 관련 산업까지 형성되고 유망한 스타트업 회사들이 줄줄이 모바일이나 소셜로 업종 전환을 하는 등의 큰 흐름의 변화가 근래 4년 정도 지나고 있다는 것은 업계 있는 분들은 어느 정도 공감하는 바일 것이다.


기업 입장에서 자체 소유할 수 있는 매체로 가장 일반화된 것이 블로그인데 소셜미디어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이 친구(?)를 어떻게 활용해야할 지 고민스럽거나 아예 운영을 중지하거나 검토 조차를 포기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와 기업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경우 그 내용을 담는 틀(블로그 플랫폼)은 같을 지언정 목적과 콘텐츠,운영계획 등은 달라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최근에 블로그와 관련된 도움이 되는 포스팅들이 많이 있어 우선 소개를 하고 넘어가고자 한다.



팔자의 개인 블로그 운영과 1년여 남짓 많은 기업 블로그를 살펴보고 담당자들과의 대화에서 정리해본 기업 블로그 운영시 고려사항이다. 참고 사항으로만 판단하시고 각 기업이나 기관에 맞는 것은 스스로 안을 세워보심이 맞다. 개인 블로그와 기업 블로그는 분명이 차이가 있다.


1. 왜 블로그를 운영하려는 가?


대기업의 경우 그룹 또는 지주회사 단위로 기업의 공용 커뮤니케이션 매체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예산과 관련 조직을 운영할 수 있는 기업의 경우에는 이러한 목적,전략에 대한 고민이 상대적으로 적겠지만 그렇치 않은 많은 기업은 이 부분부터 짚고 넘어가야 한다. 기존의 매스미디어 활용을 하고 있는 PR이나 광고 등과의 연계와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면서 블로그의 기능을 적확하게 사용을 하겠다는 초기 밑그림이 없이는 굳이 개설해서 운영하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추천해 주고 싶진 않다. 블로그가 중요한 매체가 맞지만 아니한만 못한 경우를 너무나 우리는 많이 봐왔기 때문이다.


2. 기업 히스토리를 살펴보았는가?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하고자 하는 분들이 주변에 많다. 필자에게 문의를 해 오면 쉽게 말씀드린다. 지금 하는 일 또는 취미 등 오래오래 끄적일 수 있는 키워드,아이템을 하나 일단 선정하고 나서 플랫폼을 선정해서 만들어 보라고... 개인 블로그의 경우 이렇게 접근이 가능하다. 하지만 기업의 경우는 다르다. 기업에서 제공하는 스토리가 과연 얼마나 있겠는가? 기업에서 출시되는 서비스와 제품만을 가지고 블로그가 운영이 될 수 있을까? 그렇다고 네티즌들 방문 유도를 위해 SEO 때문이라도 자사와 관련 없는 콘텐츠를 외부에서 구입해서 꾸미는 것도 한계가 있다. 기업 블로그를 고민하는 부서(또는 담당자)는 자사의 창업 때 부터 현재까지의 히스토리를 모두 한 번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늘 새로운 콘텐츠만 블로그에 올릴 수는 없다. 해당 기업이 어떤 기업인지 창업자의 비젼이나 핵심가치는? 창업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10년 정도된 기업의 스토리는 무궁무진 할 것이다. 결국은 우리가 쉽게 이야기하는 콘텐츠에 대한 부분을 오래 동안 블로그를 통해서 나눌 수 있는 스토리라인을 멀리 보고 기획을 해야한다는 것.이 정도만 해 놓아도 매번 이번 주는 무얼 올릴까 하는 고민은 최소한 덜 수 있다. 기업의 블로그 담당자(또는 위탁 기관)이 해당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닐 것이기에 사전의 계획은 더더욱 중요하다. 


3. 적극적인 조직의 참여


여러 기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 중에 이런 것이 있다.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하고 싶지만 전담 인력도 없고 콘텐츠도 없고 외주 운영을 주자니 예산이 문제고... 외주로 주는 것을 먼저 생각하는 것 자체가 블로그에 대한 생리를 모르고 하는 말이라 본다. 외부 전문 기업에 위탁을 줘서 가능한 것이 있고 직접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일단 기업 블로그라 하더라도 기업에서 직접 운영한다는 가정으로 운영 담당자와 조직의 역할을 부여해 보자. 대기업을 제외한 일반 기업에서는 전담인력을 지정한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것이 현장의 현실인 경우가 많다. 그럴 경우에는 부득이 하게 겸임할 수 밖에 없는데 포스팅 및 에디팅 정도를 할 수 있는 실무자를 제외 하고는 관련 부서(주로 홍보,마케팅,경영지원 등)의 모든 조직원들, 특히 부서장 이상이 집필진이 되어야 할 수 밖에 없다. 미려한 문장은 아니더라도 자기 회사에 대한 스토리를 직접 자신들이 거칠더라도 써나갈 수 없는 경우라면 무리하게 블로그를 운영하라고 추천해 드리진 않는다. 결국 부서장급 이상 의사결정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필수적인 요소라는 점이다.


위 세 가지 외 많은 부분이 고려해야겠지만 사실 저 세 가지 조차도 고민하는 경우에는 블로그를 운영해도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렵기 때문에 세가지에서 마무리 한다. 소셜과 모바일에 익숙해 지는 환경에서 기업의 블로그도 변화해야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블로그외 페이스북,유튜브,핀터레스트,텀블러 등의 서비스들은 그런 환경 변화에 맞춰 기술적 기능적 진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기업 블로그의 포맷 자체까지 바뀔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기업에서 말하고 싶은 콘텐츠는 계획대로 포스팅을 하고 타 소셜 매체들의 기능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매체 운영에 대한 실행안 정도만 수립해 놓아도 충분하다고 본다.



[출처 : http://teamworkscom.com/2011/04/19/why-a-blog-should-be-the-hub-of-your-content-marketing-strategy/]


개인이나 기업이나 블로그라는 미디어가 위기라는 말들을 많이 한다. 그러나 필자는 블로그와 소셜미디어는 반드시 구분을 한다. 블로그의 대체제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는 아니라는 관점이다. 개인의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서 필수적인 것이 블로그이며 기업은 브랜딩 보다는 홈페이지나 소셜미디어에서 네티즌들과 이야기나누지 못한 많은 히스토리를 공개,공유하는 형태라는 것이다. 비슷하게 보여도 개인,기업의 목적이 다름에 따라 운영 전략은 바뀔 수 밖에 없다.


최근에 모그룹 주력 기업의 블로그가 워드프레스로 바뀌어 화제가 되었다. 대기업 중심으로의 이슈가 주로 공유가 되고 있지만 아직 국내에는 자사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기업이 훨씬 많다. 개인도 마찬가지.본격적인 블로그의 시대는 어떻게 보면 이제부터가 아닌가 하는 좀 더 긍정적인 생각을 해 본다. 소셜미디어와의 역할 분담을 통해 또 스마트폰을 통한 폭증한 고객들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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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r.am/AkKRbn BlogIcon Nubis Fedrik 2013.09.09 14:01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Favicon of http://lr.am/AkKRfe BlogIcon 박충효 2013.09.09 17:45 신고

    방문 하고 갑니다 ... 오랜만에 인사이트 팍팍 튀는 글 보고 갑니다 =) 번창하세요~


[사진출처 : http://www.gordonsinclair.com/store/stock_art/?SwatchCategoryId=8]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번뜩 하고 생각난 것을 배설하듯이 적어 놓았던 것 중에 몇 가지를 정리해 본다.

물론 직간접적인 경험에 의한 것이고 필자의 개인 사견이기 때문에 다른 의견은 충분히 있을 걸 알고 서술한다.


우선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업뎃했던 내용 중 몇 가지를 정리해 보았다. 이렇게 하나 둘 정리한 내용으로 

책을 내볼 생각이다. :)


오늘은 우선 페이스북을 처음 하기 시작한 2010년도에 남긴 말 중 추려서.

트위터와 블로그도 시작 예정.



2010.12.8

‎"당신네 회사의 차별화 포인트는 뭐요?" 참 많이 듣는 소리입니다. 그럼 전 웃으면서(물론 분위기 봐가며 ㅎㅎ)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접니다. A 회사에는 제가 없습니다. ^_^" 농담같지만 정말입니다. 물론 제가 잘났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ㅎㅎ 제가 몸담고 있는 업계가 그만큼 유사성이 너무 많고 다른 방법을 모색하기 어려운 아주 건조하고 딱딱한 시장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각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은 다른데(이게 차별 포인트죠) 하는 일이나 생각은 어찌 그리 똑같이 한계적인지 ㅍㅍ;
너무 쉽게 얘기하는 차별화...뱉기 전에 생각을 좀 해야할 듯 합니다.
- 잡(스) 생각 도중에...^_^"


2010.12.6

"나는 권력형인가 서번트형인가? 아님 이것도 저것도 아닌가? 아님 박쥐형? @@; 
권력형 = 가식, 서번트 = 희생,박쥐형 = 기회주의자..."


2010.12.3

보통 기업이나 조직에서는 리더십 교육을 많이 합니다. 저희 회사도 그런 교육서비스를 하는 회사이지만...사실 사견으로는 리더십은 교육,학습을 통해서 이뤄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기업,조직은 근무연한,고과 등을 통해서 조직의 리더를 선발합니다. 그리고 나서 리더십 교육시킵니다. 반대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리더로써의 자격이 있는지를 사원시절부터 눈여겨 봐오고 기록하고 관리한 후에(교육은 없습니다)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만 만들어 주면 된다고 봅니다. 


2010.11.29

성공' 이란 단어을 해석이 개인에 따라 달라야 그 사회의 다양성과 창의력이 풍성해 질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처해진 상황과 환경이 모두 다른데 '성공'을 똑같은 것으로 생각할까요?


2010.11.24

누구나 같이 공유하고 보는 정보도 어떤 가치를 부여하고 덧붙이느냐에 따라 '지식'으로 발전하고 그 '지식'에 자신의 경험을 더 한다면 그것이 바로 '기획'이 된다


2010.11.24

불과 몇 개월 전에는 출근하는 길이 무척이나 피곤하고 지루하고 반복적인 생활의 대변인으로 생각되어 짜증이 났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이 없어졌다. 무엇이 '나' 라는 사람의 생각을 바꾸게 만든걸까?


2010.11.23

본격적인 김장 씨즌인가 봅니다. 본가도 처가도 김장을 했습니다. 김치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반찬이죠. 특히 라면이나 면 종류로 식사를 대신할 때는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 김치입니다. 그런데... 그냥 집에 들어왔는데 또는 특정 공간에서 김치 냄새가 난다면 인상을 찌뿌립니다. 왜 그럴까요? 사실 면 종류 먹을 때 김치 없어도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기억 아래 스키마에는 면+김치라는 공식이 박혀있다 보니 으레 그런가 하고 보고 필요에 의해 찾고 먹게되는 것이고 그외는 필요성을 못느끼는 데 냄새가 나면 싫어하게 되는 것입니다. 
.
.
항상 누군가에게 필요한....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0.11.9

가끔 외국어 공부하라는 얘기를 듣습니다. 지금 나이에 할려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모든 능력을 다 가지고 가는 것보다는 외국어를 정말 잘하는 파트너를 옆에 두고 저는 제가 잘하는 것을 조합해서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잘 하는 것이 하나 이상 있는 분들입니다 ^__^



2010.10.29

듣고 듣고 또 듣고...자꾸 듣다보면 상대방은 더욱 얘기하고 싶어지고 그 이야기 속에 답이 대부분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들은 어떻게 보면 지금 얘기하고 싶은데 할말을 못하는 시대에 살고 있어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만 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2010.10.27

얼마전에 '가속화 사회'라는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이제는 변화에 민감하지 않으면 기업이든 개인이든 도태될 수 밖에 없는 시대인 듯 합니다. 변화에 대해 앞일을 예측하는 전문가가 더욱 필요할 듯 합니다


2010.10.26

리더가 선배일 수는 있지만 선배라고 모두 리더는 아니다.


2010.10.21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한다. 나의 경쟁력은 무엇이지? 그 경쟁력을 찾아보긴 한건가? 찾아서 키우려고 고민해 봤나? 내가 뭔데 다른 사람들을 만나서 조언을 해준다고 깝죽댈까... 나에게 그래도 하나라도 얻어가려는 분들은 나를 믿고 연락을 하신 건데 내가 그 신뢰감에 부흥할 자격이 있는 걸까? 겉멋만 드는 것 아닐까라는 생각 갑자기 늦은 밤 떠오른다. 
생각을 바꾸고 나를 먼저 찾아보자. 더 늦기 전에.....


2010.10.20

당신이 세상에서 최고가 되지 못하는 일곱가지 이유
• 당신은 시간이 없다. 
• 당신은 돈이 없다. 
• 당신은 두려워 한다. 
• 당신은 절실하지 않다. 
• 당신은 흥미도 열정도 다 잃은채 평범한 수준에서 안주하고 싶을 뿐이다. 
• 당신은 멀리 내다보기보다는 눈앞의 결과를 중시한다. 
• 당신은 자신이 세상에서 최고가 될수없는 분야를 선택했다. 
> 당신이란? 당신의 팀,회사,자신,직장인,기업가 등을 의미. 
중요한 것은 일곱가지 모두 미리 계획할 수 있는 일!!
세스고딘의 딥에서...


2010.10.18

살아가는 것도 이 자동 세차장 같은 거 아닐까? 처음엔 어둠에 두렵고 시끄러워도 시간이 흐르면 환해짐을 느끼고 좁은 공간에서 자유로울 수 있으니까. http://twitvid.com/FEKGX


2010.10.16

가치(Value)란? 있어야할 곳에 있어서 더 빛을 발하는 것.
교통 흐름이 원활하지 않는 사거리에의 교통경찰처럼, 사막의 오아시스 처럼, 라면속의 떡처럼,
무인도에서의 불티나 라이터 처럼 - 박광수 '악마의 백과사전' 中


2010.10.3

스티브잡스에 대한 글이 회자되고 있군요.잡스,스타벅스의 하워드슐츠 등은 창업자 겸 경영자였다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다시 복귀해서 더욱 성공하고 있는 사람들이죠.관리형 인재가 아닌 마케터에 가까우리라고 보며 그들이 성공한 것은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 낸것이 아니라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 낸 엄청난 인사이트와 실행력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그냥 정성만...열심히만 간절히만 바란다고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2010.10.1

근 10년 내에 회사에서의 일 외에 이렇게 무언가에 집중하고 열심히 한 적이 없는 것 같네요. 그래서 동기부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운동을 이렇게 독하게 하는 이유...자신을 채찍질하고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되찾아 남은 삶의 질을 지금보다 높여야 겠다는 어떻게 생각하면 추상적이지만 굉장히 현실적인 동기죠. 오늘 오랜만에 만난 예전 회사 사람들이 전부 어디 아프냐고 하는데 일일이 설명하기 뭐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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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미래를 볼 수 있는 예지력과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타임머신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걸 선택할 것인가?

개인 마다 모두 선택의 기준이 다를 것이다. 나는 타임머신을 가질 것이다. 미래를 미리 알고 나면
허무하니까...ㅎㅎㅎ

하지만 기업이 사업을 하려면 예지력, 즉 앞날에 대한 예상,예측이 굉장히 중요하다.
내외부 상황,국내,국제 경기, 정치적 상황, 기술의 발전 등 고려할 요인이 워낙 많다. 그렇기에
예측을 한다는 것은 어렵고 예측을 한다고 해서 모두 100% 맞지는 않다.

하지만 그런 예측과 전략의 변화가 없이 이전에 해 왔던 패턴을 답습한다면 RISK 관리는 물론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지금 시대에서 생존 자체가 어려워 진다.

새해...짧게 이런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안타까움 때문이다.

2012년 나의 새해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예측을 해보는 설 연휴가 되고자 한다.
모든 분들 새해 하시는 일들 계획 잘 하시고 건강들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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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아이패드에서 쓴 나의 흔적...^^)

최근 블로그와 트윗,페이스북 등과의 관계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솔솔 나오고 있다. 예전 블로그 친구였던
분들 중에 특히...내가 자주 말씀을 나눈 분들...

나 역시...특히 페이스북이라는 괴물 같은 놈을 만나고 나서는 나의 블로그...이 버럭질 마당이 아주 황폐해 가는 것을
너무나 잘알고 있다.

분명 블로그와 신형 소셜 서비스들은 차이가 있다. 뭐가 다르냐고 물어오시는 분들이 많은데....난 이렇게 구분을
한다.

* 블로그는 "나와 나의 생각이 한 화면에서 정리가 되는 곳"이며 그것을 표현하는 것은 글,사진,음성,영상 등
  사용가능한 모든 미디어적 활용이 포함된다.

  또 이렇게 비유할 수 있을까? 블로그를 "중간고사"라고 본다면 다른 소셜은 "쪽지시험" ^_^ 하나의 포스팅을 하려면
  많은 생각과 준비와 조사 등을 해야 한다(나는 그렇다. 다 그런 일반론은 아니라는...) 그리고 시간이나 생각의
  흐름에 따라 단락을 구성해서 논리적으로 정리하고자 노력을 많이 한다.

*  페이스북은 "앎(know)의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간의 공감대를 주절거리는 곳" 이다.
   블로그 역시 구독자와 친분이 있는 블로들끼리의 네트웍이 있지만 페이스북은 "친구"라는 고유한 네트웍 기능이
   있어 내가 말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공감(주로 좋아요로 표시)이 바로 피드백이 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다 그런 건 아니지만 페이스북에서의 사상의 차이,가치관의 차이로 일어나는 차이는 블로그나 트윗보다는
   상대적으로 적다고 본다.

   특히 사진과 링크를 활용하는 공감대 형성은 아마도 최강이 아닐까 싶다. 각 기능이 전문화된 많은 소셜서비스
   들이 있지만 페이스북에 탑재가 되었을 때 그 파워가 더해진다고 본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일방적 배설의 느낌도 있지만 그 보다는 그에 대한 친구들의 호응을 기다리는 왠지
   "기다림"의 미학이랄까? ^^ 그런게 있다. 어떻게 보면 사람의 심리를 아주 알고 하는 듯한. 무서운 마크...ㅡㅡ;

* 트위터는 "배설과 섭취"의 場이다. 우선 페이스북보다는 느슨한 네트웍이다. 그냥 일방적으로 따라 다닌다.
  그리고 누군가도 나를 따라온다. 일단은 누군가 뱉어내면서 시작이 된다. 멘션와 리트윗이 생산라인이다.

  가장 빠르게 최신 시장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타임라인에 올라오는 모든 트윗의 진위는 문제가 안된다.
  원래 태생이 그런 놈(?)인데 그것을 뭐라고 씹어 대는 찌라시 몇몇 사람들은 우수울 뿐이다.
  트위터라는 곳이 원래 그런 것이다. 그 중에 스스로 알아서 골라서 취득을 하면 되는 것이다. 싫으면
  언팔하고 블락하면 되는... 문제가 생기면 정당하게 비판과 논리를 앞세워 토론하면 된다.

  가장 역동적인 곳이 트윗이기는 하다. 나는 보통 트윗과 페이스북에 올리는 글을 연동하기를 자주한다.
  똑같은 주제로 양 쪽의 반응이 궁금하기 때문이다. 많은 차이가 있다. 위에 설명한 대로다.

차이에 대해서 내 기준대로 간단하게 알아보았는데...본 포스트의 핵심은 블로그다. ㅡㅡ;

블로그를 꾸준하게 다시 시작을 해야하는 이유는....이 블로그를 통해서 새로운 나를 찾게 되었고 그로 인해
지금의 내가 있기 때문이다. 까칠맨이란 새로운 이름을 정해준 곳도 이 블로그이다. 새로운 분들을 만나
많은 분들을 만난곳이 이 블로그이다.

그리고 감성적이고 짧은 글을 자꾸 쓰다보니 논리력이 떨어지고 문장 구성력이 허접해 지는 것을 느낀다.
초심으로 돌아가 이 까칠맨의 버럭질을 다시 손질하고 잘 돌봐야겠다.
하루 방문객은 중요한게 아니다.

그냥...블로그는 "나"이기 때문이다. 


2008/07/29 - [웹 2.0] - 나에게 있어 블로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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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11.05.30 11:57 신고

    새로운 곳에 가시면 새로운 나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응!?)

# 설문 주제 : 스마트폰 활용도 조사

# 설문 배경 : 스마트폰이 생활의 일부가 되어 가고 있는 환경에서 직장인들이 자신의 직무에 맞에 스마트폰을 활용
                   하고 있는지 또 그러한 부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러닝 콘텐츠의 필요성을 조사 하기 위함

# 설문 기간 : 2월26일 부터 1주일간

# 참여 인원 : 96명

# 조사 방법 : 페이스북,트위터,지인 등 주로 네트웍을 통한 설문

# 각 항목 별 결과.
 

1. 당신의 직무는?


- 목적이 기업의 직무별 교육용으로의 활용이다 보니 대표적인 직군을 몇 가지 예를 들었는데 기타 직군이 많았다.
- 기타를 제외하고는 영업직군에 종사하는 분들이 가장 많았고 예상대로...프로그램/디자인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비슷한 수의 직군 종사자들께서 참여해주셨다.
- 연령대를 넣지 않은게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음. ㅡㅡ;
 

2. 스마트폰은 어떤 걸 사용하고 계신가요?


- 예상대로 설문 대상자의 60%되는 인원이 아이폰을 사용하고 계셨으며(3,4 구분은 안함) 갤럭시 시리즈 24%
  안타까운(?) 옴니아 사용자들이 뒤를 이었다.
- 물론 100명 밖에 안되는 인원이라 그 신뢰도는 낮겠지만 역시 LG전자의 부진은 이 설문에서도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었다. 좀 더 분발을 하셔야 할 것 같다.
- 멋쟁이 블랙베리가 1명이 계셨고 기타로는 HTC,디자이어,이자르,디파이,모토로이 등이 각 1명씩.
- 아직 사용 안하고 계신 분도 2명이나 계셨는데.... 아직 장만을 못하셨다고...^__^ 언능 장만하시죠~
- 이 현황만 보더라도 아이폰 도입이 대한민국의 스마트폰 시장의 서막을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3. 스마트폰을 주로 어떤 용도로 사용하고 있으신가요?


- 중요한 설문 항목이었던 활용 용도에 대한 결과이다.
- 예상보다 게임에 대한 활용도가 낮게 나온 것이 결국은 스마트폰이 개인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결과인 듯 하다. 게임기 보다는 다양함을 경험하고자 하는 니즈의 발현? 이랄까? ㅎ
- 역시 외부,외근,출장 등에서 메일과 일정관리를 용이하게 하는 것을 주로 사용하시는 분이 30% 가까이.
  안드로이드폰은 아웃룩과의 연계가 쉽고 아이폰은 지메일과의 연계가 쉽다.
- 나 역시 해당되는 결과로 SNS 사용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42%!
- 출퇴근 시간이나 이동 시 현장에서 일어나는 것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공유하는 용도로 사용!
- 수 년 전 웹 기반의 블로그가 유행할 때 보다 WEB 2.0의 특징이 최적화된 스마트폰이 보급화 되면서
  트위터,페이스북,포스퀘어,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사용자가 폭증한 것으로 예상함.
- 사실 더 기대를 했던 부분은 업무와 연계된 활용 부분이었으나 이번 설문으로 전체 활용도를 전망하기는
  어렵겠지만 아직은 소수 능숙한 유저와 관련 직군 종사자들만 사용하는 듯하다.
- 간단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면 도움되는 부분이 많이 있으나 스마트폰 화면 사이즈의 한계로 인해
  사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부분이라면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를 가지고 다닐 때 효과적이다.
- 실제 필자는 왠만하면 프리젠테이션용 제안서나  멀티미디어 파일은 사무실 노트북과 연계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꽤 파워풀하다.


4. 당신은 스마트폰 값어치에 맞게 잘 사용하고 있다고 느끼시나요? 

 

- 이번 질문은 스마트폰 사용하는 만족도라고 볼 수 있다. 중간인 3 수준 이상이 90% 가까이 나오는 것을 보면
  일단 스마트폰을 쓰면서 나름대로의 가치를 느끼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겠다.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고 경제적인
  여건이 중요한 요소가 되겠지만 이제는 피처폰의 자리를 스마트폰이 차지하게 된다면 저 만족도는 더 올라갈 듯.
- 폰 자체 디바이스 보다는 결국 다양하고 재미있는 어플리케이션이 만족도의 핵심이 될 듯.


5. 스마트폰을 당신의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 재미있는 설문 항목이었는데...^^  업무에 활용하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결국 본인 자신의 의지라는 ㅎㅎㅎ
  그리고 업무와 연관된 다양한 어플들이 많이 나와주길 원하는...결국 한국적 업무(사무,직무,조직,경영 등)에
  맞을 만한 어플의 수요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결론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 각 통신사들이 앞다퉈 와이파이 망을 확장하는데 오히려 너무 많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업무와 연관 짓는 거로 국한되어 본다면 직장인들의 이동경로나 행동반경,패턴 등을 분석해서
  많이 머무는 곳 등을 중심으로 하는 것은 어떨까 한다. 너무 남발하지 말고 될 때는 빵빵하게!!
- 또 하나가 역시 비용인데 현재 무제한 요금제가 55천원인데 사실 부담이 되긴한다. 그 부분을 회사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경영 환경에 따라 가변적이라 기본적으로 이용료 인하가 필요할 듯 하다.


6. 직무에 맞게 스마트폰을 효과적활용법을 알려주는 교육용 콘텐츠가 있다면 도움이 될것 같나요? 


- 이 설문의 목적이었는데 스마트폰의 활용도는 무궁무진,상상하는대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이런 다양한 기능을 각
  직군 또는 직무에 맞게 활용하는 교육용 또는 안내용 콘텐츠가 있다면 어떨까라는 질문이었다.
- 그래도 70% 넘는 분들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의견을 주셨고 부정적이거나 중간적 의견이 23% 정도...
- 문제는 어떤 형태로 기획이 되어 유저들에게 전달이 되겠는가 인 것 같다. 이전 이러닝 콘텐츠와 같은 고리타분한
  형태를 답습하는 것은 말도 안될 것 같다.
-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생활 패턴이나 습관 등을 잘 분석해야하지 않을까? 아직 어떻께 개발을 해야할 지는
  감이 잡히진 않는다...OTL...
- 어찌되었던 조금의 가능성은 찾은 것 같다. 이후에는 기업의 교육 담당자들의 의견은 어떤지 수렴해 볼 예정.


7. 스마트폰을 현업에서 활용하고 있는 사례나 아이디어

※ 주관식 의견을 받았었는데 굉장히 재미있는 의견이 많았다. 그 중 몇개를 그대로 올려본다.

- 메일,일정관리,메모 등의 기능을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하신다.

- 지상파 3사 생방송 재방송 보기,인터넷 대체 (모바일 인터넷),지식과 지혜 정보 컨텐츠 얻기 APP계발 경험,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활용,증강현실(AR),컴터 OS 와 스마트폰 OS의 공유 

-  증강현실하고 설계도면을 엮어서 현장 감리용으로 쓰면 어떨까 합니다. 중공업, 건축 등

-  커피숍을 운영하는 와이프는 매장에 카메라를 달아놓고 매장현황을 실시간으로 감시카메라를
작동하여 파악한다. ^_^

- 아무래도 스마트폰 전용 교육컨텐츠가 있으면....동영상적인 접근을 벗어나서...
앱과 폰의 시스템과 교육 컨텐츠 등의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 스마트폰 강의제공, QR코드, 트위터 운영 등

- 소셜서비스 주로 사용하고 메일 확인 일정 관리도 하고 있습니다. 문서를 아이북스에 담아서 아이패드와 연결해서 프리젠테이션도 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아이패드,폰을 연결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도 활용하고요 영화예매,뱅킹 등 각종 개인 서비스 많이 합니다. --> 까칠맨의 경우 ㅎㅎㅎ

- 웹하드나 원격제어들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 메일 확인하는데 활용하고 있으며, 카카오톡을 활용한 고객 관리, m-러닝 산업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연결 고리 등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Outlook 연동을 통한 스케줄링과 메일링 이용, 문서 pdf 전환 후 활용 등

- QR코드를 활용한 교육용 동영상 재생플레이,트위터를 이용한 기업 홍보자료 배포?!

- 현재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옵니아2)는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ㅠㅠ

- 퇴근 후 고객의 목소리 모니터링~

- 그냥 최신정보를 빠르게 듣고 스마트폰에 저장해둠.

- 특수학교 현장에서 아이들 수업 시간에 강화 도구로 사용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플 다운 받아서 해줍니다.  

- dropbox같은 공유기능, 페북 그룹을 이용한 업무커뮤니티 등 많지요^^

- 업무적으로는 메일과 캘린더, 야머, 그리고 소셜앱 등을 사용중입니다.특히 회사 내에서 야머(yammer)로
의견교환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스마트폰 앱과 데스크탑용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구글 캘린더와 아이폰이 캘린더를 연동해서 스케줄 체크가 되는 것도 좋아요..^^ 

- podcast를 통안 각종 미디어 정보,podcast로 세미나나, 영어학습 (ESL) 을 무료로 손쉽게 구독 

- 건설현장에서 도면보기,현장에서 인터넷으로 자료조사 

- 법률 검색. 이메일 실시간 확인, 수백명의 연락처를 스마트폰에 저장하고 전화하는것.
너무 유용하고 활용도가 많은데, 참...현업외에는 딸애랑 잘때 전기요금 나가는 벽등을 켜지 않고
스마트폰에 있는 플래시 기능을 취침등으로 활용하고 있다는것..  

- 아이패드를 이용해 활용하고 있으며,페북,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실제 교육홍보,
진행,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부분에 대한 건 교육담당자로서 매우 유용한 것 같습니다. 

- 무조건 현대인은 써야된다... ㅎㅎㅎㅎ

- 유명인사 리스트(이력, 메일주소 등 나와있는) 어플은 굉장히 유용할 것 같은데요. 이미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유료라며..ㅠㅠ 

- 현재 교육컨텐츠를 보고 있습니다만, 상호교류가 전혀 없이 보는 과정이라 불편합니다.
스마트폰이 뭐도 되고 뭐도 되고 얘기는 하지만, 실제로 활용은 구색 맞추기 수준에 불과한 것이
많습니다. 말하고자 하는 것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컨텐츠가 필요합니다.
(터치도 되는데, Test가 안될 이유도 없고, Wifi나 3G가 되는데 이력관리가 안될 이유도 없습니다.)
괜한 구색맞추기가 아니었음 합니다. --> 폰 활용 러닝에서 중요한 부분임.

- 삼성 옴니아2는 스마트폰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해서 특별한 사례가 없습니다. 아 옴니아~


각보다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고 경험과 아이디어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그 중 몇 가지는 폰을 이용한 러닝 환경 구축에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는 것이며 지금 벌써 도입이 되고 있는 것들도 있다.


# 마치며

100명이라는 소수의 의견이기 때문에 신뢰도가 떨어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스마트폰을 쓰시는 분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고 그 활용도도 이전의 PDA나 초기 스마트폰 시대보다는 월등이 다양하고 현실적인 활용도가 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모두 운영체계의 발달과 그에 따른 어플리케이션의 다양화, 그리고 디바이스의 무한 발달이 가지고 온 결과가 아닌가 싶다.

이러한 것은 다순한 시대의 흐름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산업혁명에 준할 수도 있다고 나는 얘기할 수 있다고 본다. 절대 과장이 아닐거라는....이미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인류가 지금까지 해온 모든 커뮤니케이션 형태를 한 데 모은 것이 스마트 폰이 아닌가 싶다. (대화,글,그림,사진,영상,토론....) 

까칠맨의 본업이 러닝,HRD이기 때문에 그에 국한될 수도 있겠지만 인간이 생활하는 모든 분야에 스마트폰은 이제 필수품을 떠나서 생활을 주도해 나가는 일부가 되어 버리고 있다. 어떻게 보면 무서운 부분도 있지만 정말 내 생활,업무,학업 등에 활용을 해야 스마트한 생활이 되지 않을까?

==> 본 설문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백허그를 원하시거나 컵휘 한잔을 원하시는 분은 이 포스트에 댓글 또는 제 트위터와 페북에 꼭 흔적을 남겨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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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기 2012.04.19 13:21 신고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존하루 보내세요 ^^*

2008/01/12 - [까칠한 소리] - 드뎌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받으실 분 선착순!~~~ ^_^
2008/11/05 - [빌어먹을] - 두번째 명함...자기 브랜딩...

위의 글 처럼 이미 개인 명함을 두 번이나 만들었습니다. 누가 뭐래도 일단 '까칠맨의 버럭질' '까칠맨'으로
웹 상에서는 저의 브랜딩이 어느 정도 되었다고 생각하다 보니 자꾸 만들게 되네요 ^^
전체적으로 컨셉은 제가 잡고 ppt로 시안을 그려서 블로그에서 알게 된 티노님(@tinno_kor)께 의뢰를 해서
시작했습니다. 이번 세번째 역시 티노님께 ^^

2008년도에 첫 번째, 두 번째 명함을 만들었네요.

첫번째 명함입니다. 까칠맨이라는 어감에 맞게 티노님이 컨셉을 잡아주셨고요 뒷면은 일반 정보. 좀 어딘가...ㅡㅡ;
이때는 티스토리에 블로그 두개 운영하다가 히트맨은 방치하고 있습니다. ㅠ


두번째 명함입니다. 폰트체를 좀 부드럽게 바꾸고 하얗고 깔끔하게 앞면을 조정했었죠.
SAMSUNG TECHWIN | VLUU NV10, NV10 | 1/40sec | F/2.8 | ISO-100
SAMSUNG TECHWIN | VLUU NV10, NV10 | 1/30sec | F/2.8 | ISO-100
뒷면엔 제 정보와 제 얼굴 사진의 일부를 넣었는데...저땐 살 많을 때..ㅡㅡ; 저 사진 보고 여자라는 분들이 꽤 많았음다.ㅋ

그리고...
오늘 받은 세번째 명함입니다. 기본 컨셉은 같구요. 얼마전에 그린 제 캐리커쳐를 앞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뒤에는 이제는 스마트폰 일반화 시대니까 제가 사용하고 있는 SNS 세가지에 대한 QR코드를 넣었습니다 ^^
지금 시대는 이 정도는 해야되지 않을까 하네요. 업무용으로 쓰는 회사 명함에도 회사 소개 동영상 링크가 되거나
CEO의 말씀 또는 명함 주인공이 자신을 소개하는 영상과 링크되는 QR코드를 넣어도 좋을 듯 합니다.
앞뒷면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P1 | 1/30sec | F/4.0 | ISO-800

앞면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P1 | 1/40sec | F/4.1 | ISO-800

뒷면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P1 | 1/25sec | F/4.1 | ISO-800
(요 사진에도 리더기 대시면 사이트로 들어갈겁니다 ^^)

SNS,LBS와 더불어 이 QR코드가 우리 생활을 굉장히 많이 바꾸어 놓을 것 같습니다.
제가 몸 담고 있는 교육시장 같은 경우 바로 적용이 될 수 있겠네요...^^
(다음이 인수한 인투모스 대표를 제가 아는 분인 것 같더군요. 대박 나셨을 듯 ㅎㅎㅎ)

암튼 회사일을 할 경우에는 사업팀장으로 개인적인 네트웍이나 '나'라는 사람을 알려야 할 경우에는
이 명함을 쓸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께 드리고 싶네요. ㅎㅎㅎ
여러분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제작에 대한 자세한 것은 본문 위에 있는 티노님 트위터로 질문)

ps. 술 한 잔 안하시면 만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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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eelnet.pe.kr BlogIcon 필넷 2010.10.24 22:53 신고

    와.. 명함 멋지십니다. ^^

  2.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10.10.25 17:49 신고

    명함은 오프에서 전해주는 재미가 쏠쏠하죠.....

    그런 의미에서 스캔해서 받는 명함보다는 범프로 받는 명함이 더 좋습....;;; (응!?!?!?!?!)

  3. Favicon of http://www.doctorz.kr BlogIcon Tinno 2010.10.25 23:22 신고

    ㅎㅎ 까칠맨님~ 이제는 단골손님이 되셨는데, 항상 감사드려요~^_^
    그리고 내용전달도 너무나 확실하게 전달해주셔서 ㅎㅎ 작업하는데 어려움 없이 하네요~
    포스팅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더 번창하는 블로그 되길 바랄께요~


- 소셜 커머스란 무엇인가?
- 티켓몬스터는 새로운 비즈니스의 선구자는 아니다.
- 티켓몬스터의 초기 성공 요인은 프로세스화와 인재다.
- 핵심은 영업!!
- 다음의 시장 진입

- 소셜 러닝은 가능한가?
- 예상하는 미래 러닝



티몬세미나자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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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ay 버튼 누르시고 조금 기다리셔야 나오네요...ㅠㅠ;

  2. 꼬물창고 2010.10.11 20:56 신고

    형님...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Canon | Canon EOS 40D | 1/400sec | F/4.0 | ISO-100

[블로그의 세상으로 뛰어 들어오세요!~] Photo By: Nevil Zaveri

오랜만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리려고 합니다.
몇 장이 또 쌓여 있네요....^_^

총 14분께 초대장을 메일로 드리겠습니다.

예전에 몇번 초대장을 드렸는데...잘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으셔서 이번에는 조금만 배포합니다.
초대장 수령을 원하시는 분은 비밀댓글로....

[블로그를 개설하려는 이유] 와 [메일 주소]

를 정확히 기재해 주세요
이미 다른 분께 받으신 분은 취소를 할 것입니다.

미니홈피와 블로그는 다른 것입니다.
블로그에 광고를 붙이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지만....방문자도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광고부터
덕지덕지 설치하는 것은 자제해 주세요...제 경험입니다 ^^
그래서 전 지금 광고는 전혀 안 붙이고 있습니다. 물론 방문자가 확 줄었기도 하고....ㅡㅡ;

그럼 지금부터 14명께 초대장을 드리겠습니다.
혹시 가능하시면 댓글에 트위터와 페북 아이디도 같이 남겨 주시면 맞팔이나 친구 하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블로그는 저에게 그냥 인생 그 자체 입니다.
2008/07/29 - [웹 2.0] - 나에게 있어 블로그란...

초대장이 마감되었습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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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0.08.29 21:51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8.29 21:52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8.29 21:57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8.29 22:05

    비밀댓글입니다

  6. dw 2010.08.29 22:09 신고

    까칠맨님 정말 감사합니다^_^ 앞으로는 블로그로 인사드릴게요^^

  7. 2010.08.29 22:15

    비밀댓글입니다

  8. 2010.08.29 22:18

    비밀댓글입니다

  9. 이제 4장 남았습니다. !!!!!!!!!!

  10. Favicon of http://panthera.tistory.com BlogIcon 포풍태봉 2010.08.29 22:27 신고

    정말 감사해요~^^ 빠른 블로그 업뎃은 안되겠지만..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한번씩 까칠맨님 찾아 뵈러도 올게요 ㅎ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11. 2010.08.29 22:29

    비밀댓글입니다

  12. 3장 남았습니다!!~~~~~~

  13. 2010.08.29 22:35

    비밀댓글입니다

  14. 2010.08.29 22:41

    비밀댓글입니다

  15. 2장 남았습니다 !!~~~

  16. 2010.08.29 23:04

    비밀댓글입니다

  17. 2010.08.29 23:07

    비밀댓글입니다

  18. 2010.08.29 23:10

    비밀댓글입니다

  19. 2010.08.29 23:36

    비밀댓글입니다

  20. 초대장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윗 분까만 해서.....ㅡㅡ; 죄송...다음 기회에...

  21. Favicon of http://doostudio.tistory.com BlogIcon 무용지물 2010.08.31 03:31 신고

    초대장 감사히 받았습니다. 아주 천천히 즐기면서 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이것저것 편리한게 많은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월드컵 원정 16강이라는 목표를 달성한 우리 대표팀...잘했습니다. 아시아 최초죠? 일본이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우리가 먼저 했으니까....ㅎㅎㅎ

저는 이번 대회를 유심히 보면서 딱 한가지 만 중점적으로 보았습니다.
2002년에는 감독인 히딩크를 중심으로 팀이 마치 군대와 같은 조직력과 투지를 가지고 4강의 신화를 이끌었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할까?

솔직히 허 감독의 역량이나 리더십에 대해서는 말들이 많지요? 그 부분은 논외이니 각설하고....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팀을 이끌어 가는 중심에는 역시 박지성 선수가 있었습니다.
주장 완장을 찼다는 것 때문이 아니라 우리 대중의 눈에 보이는 경기할 때와 인터뷰 훈련 그외 시간의
그의 행동을 보면 참 멋지고 훌륭한 선수이다..이런 선수가 우리 나라에 있다는 것이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마도...16강 진출의 중심에는 감독보다는 박지성 선수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이유도 거기에 있을 겁니다.
곧 국내 출판사에서는 박지성 리더십에 대한 책들이 봇물 터지듯이 나올 겁니다. ^^

예전 2002년 히딩크의 리더십을 각 기업이 본 받아야 한다면 난리가 났었죠...ㅎㅎㅎ
저도 그 책을 선물로 받아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히딩크는 좀 다릅니다. 그는 외국인이며 현장에 있는 선수의
시각이 아닌 어찌되었던 오더를 내리는 감독이라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가 훌륭한 것은 외국인이기에 편견 없이 객관적으로 인재를 중용하고 적시에 맞는 전략을 수행하게 했다는것
그리고 강력한 카리스마와 강도높은 훈련으로 체력을 키움으로써 전사의 이미지를 가지게 했다는 것이죠

직장에 근무하는 저의 입장에서 또한 기업 HRD 업종에 근무하면서 많은 HR 담당자분들을 만나고 있는 상황에서
본다면 히딩크의 관점에서의 리더십 보다는 중간관리자 입장의 박지성 리더십에 더 관심이 갑니다.

실제 최근 HRD 담당하시는 부서장님들의 고민이 어떻게 보면 박지성에게서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ppt로 허접스럽게 꾸며 보았습니다 ^^

지금 기업에서 작던 크던 부서를 담당하게 되는 간부되시는 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고민하는 HRD 담당자들이
고민하는 부분이 실무 스킬은 낮은데 짬밥 때문에 간부가 되어서 리더가 되는 경우도 있고 실력은 좋은데
조직 관리가 안되어 퍼포먼스가 안나오거나 문제가 있는 리더도 있고....아...고민 많습니다.

그런 각 기업의 문제를 천편일률적인 리더십 프로그램으로 암만 교육을 시킨다고 될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럼 제가 본 박지성 선수의 리더십을 한번 보겠습니다.

1. 그는 항상 솔선수범 합니다. 최고의 클럽에서 활약하고 주장 맡았다고 절대 뒤로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2. 뛰어난 축구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릴적 왜소했던 체격을 극복할 수 있도록 피나는 훈련을 통해
   그 만의 실력을 가지게 되어 세계적인 클럽에서 뛰고 있고 지금도 월드컵 무대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3. 커뮤니케이션에 능통합니다. 팀 내부의 선후배 간의 소통도 상명하달 식의 소통이 아닌 참여식 소통이며
   언론 및 대중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뛰어납니다. 말 솜씨가 예전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4. 많은 경험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뛰어 납니다.
   단지 A매치 경기를 많이 뛴 경력이 중요하지 않다는 아주 중요한 점입니다.

5. 후배들 섬길 줄 알고 팬을 섬길 줄 알고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서번트 리더십의 전형입니다.
   하지만 개그맨 유재석씨와는 또 다른...카리스마형 서번트라고 할까?

6. 그는 항상 겸손합니다. 절대 쓸데 없는 자신감은 표현하지 않습니다. 즉 뻥을 안친다는 거죠...
   기업에서 말만 번지르르한 리더들...정말 많습니다...ㅡㅡ

7. 하지만 경기에 임하는 것을 보면 냉정합니다. 경기도중 그를 견제하는 상대방 선수에 파울을 당해 쓰러져도
   화를 내는 경우가 극히 드뭅니다. 냉정함을 가진 리더는 어려움이 닥칠 때 조직을 버리지 않습니다.

8. 앞서 말한 것에 포함된 부분이지만 항상 웃는 얼굴로 친근한 이미지..은하철도의 철이 같은....^^
   대중이 편하게 옆집 오빠 동생 같은 이미지이지만 카리스마가 있는..그래서 광고 이미지에 알맞은....



어설프게 몇 가지 그의 장점을 리더십의 형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기업에서 필요로한 부분을 거의 모두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리더,중간 관리자와 80년대 이후 출생한 새로운 세대의 신입사원 간의 생각,습관의 차이에서 오는
조직의 갈등, 예전과는 다르게 현업 경험이 적어 실무 능력이 떨어지는 리더.....

박지성 선수의 행동 패턴을 잘 분석하면 그런 문제점의 해결 포인트를 잡아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설픈 리더십 주절거림 이었습니다. ^_^

대한민국~~ 8강 까지는 가자!!
4강 가면....가카께서...4강 핑계로 4대강 그냥 밀어부친다....ㅡㅡ;


2007/12/25 - [PODCAST] - 리더십...리더는 어때야 하나? MB와 강호동과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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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ㅌㅌ9.co.kr BlogIcon 뭥미 2010.06.24 18:58 신고

    기업에서 따라했다가 망하기 쉽죠잉~~

  2. Favicon of http://choroku.com BlogIcon 초로쿠 2010.06.25 20:24 신고

    줄곧 박지성 선수에 대해 조명 되었지만 리더쉽가 연계한 부분이 흥미롭네요. 잘 읽고 갑니다. ^^

    • 댓글 감사합니다. 제 일이 HRD 관련 일이다 보니 이런 것 중심으로 모두 보이네요 ^^ 그리고 이번 월드컵 국대를 이끈 것은 허감독이 아니라 박지성 선수라고 보여지고 있으니까 더욱 그런 것 같구요...

  3.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10.06.28 16:54 신고

    이제 얼마나 많은 책이 나올지... 벌써부더 ㄷㄷㄷ 합니다.

  4. ian 2010.07.04 09:54 신고

    한국에서 조직을 이끄는 사람들이 해결 할 문제는 웬만해선 하나입니다. 여러가지 고칠 것 없고, 단순하게 딱 하나만 지키면 되거든요. 보통의 용기있는 (한명의) 일반 시민이 되면 됩니다. 다들 이걸 못합니다. 비열해가지고는 ㅎㅎㅎ

    어떤 자리에서 무언가를 떠맡고 있는 사람들의 기본 소양은 단순하지 않나요? 모든것을 다 할 순 없지만, 자신을 향해 날라 오는 화살을 피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눈 질끔감고 피하다가는 너무 많은 사람이 다치기 때문에요. 그런데 대부분 다들 외면하드라구요. 비겁하게시리....

    • 조직의 리더에게 모든 것을 다 잘하길 바라는 조직원도 없습니다. 말씀대로 일관성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면 다행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화살을 파하는 사람 너무 많습니다.
      저는...피하기엔...너무 면적이 넓습니다... ㅠㅠ;

티스토리에서 매년 하고 있는 참 의미있는 이벤트다.
사진 촬영에 재능은 없지만...가지고 있던 사진으로 참여해볼까나...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4200 | F/1.0

핸드폰 사진으로 사무실 근처에서 찍은 개나리....지난 4월 정도였던 것...같은 너무 이뻐서 한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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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manuo.tistory.com BlogIcon 루마누오 2009.11.10 21:48 신고

    핸드폰인데도 깨끗하게 찍으셨네요^^;

    이쁜 개나리들입니다ㅋ 'ㅂ'


요즘 날씨 탓인지...더욱 더 사람이 그리워 지고 외로워 지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과의 대화와 따뜻한 느낌을 느끼기 위해서 블로깅을 더욱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혹시 아직 초대장이 없으셔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지 못하시는 분들께서는 댓글 남겨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비밀댓글)

50장 정도 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꼭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와 따뜻한 얘기 나눌 수 있는 친구가 되어주세요.. ^_^;


몇 장 없네요...^^
12시 5분 현재 이 시간 이후 앞으로 10장 더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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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09.11.10 01:07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heybears.tistory.com BlogIcon 엉뚱이 2009.11.10 06:06 신고

    우와~ 댓글들이 주렁주렁... 언릉 블로그와 트위터의 세계로 다시 돌아오세요~ ^^

  4. 2009.11.10 08:50

    비밀댓글입니다

  5. 헉...너무나 많은 분들이...^_^; 여기까지만 초대장 신청 보내드리겠습니다. 여유가 있나 모르겠네요..

  6. 2009.11.10 08:56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whiteju82.tistory.com BlogIcon 곰돌맛캔디 2009.11.10 10:29 신고

    까칠맨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티스토리 막~ 입문했습니다. 퇴근 후에 열심히 티스토리 만들어보려고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8. 2009.11.10 10:43

    비밀댓글입니다

  9. 2009.11.10 10:43

    비밀댓글입니다

  10. 2009.11.10 11:23

    비밀댓글입니다

  11. 2009.11.10 11:24

    비밀댓글입니다

  12. 2009.11.10 12:20

    비밀댓글입니다

    • 와우..저도 어릴적부터 락을 들어왔었습니다 ^^
      코어 장르를 연주하고 계신가 보군요...
      전 서울이라...^^;
      연주 사진이나 영상 블로그에 올려주시면 자주 보겠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시길...

  13. 2009.11.10 14:05

    비밀댓글입니다

  14. 2009.11.10 17:47

    비밀댓글입니다

  15. 2009.11.10 17:58

    비밀댓글입니다

  16. 2009.11.10 18:39

    비밀댓글입니다

  17. 2009.11.11 00:00

    비밀댓글입니다

  18. 2009.11.13 12:39

    비밀댓글입니다

  19. Favicon of http://sol705.tistory.com BlogIcon 1솔2 2009.11.14 09:56 신고

    잘 받아서 블로그 생성 했습니다. 잘 쓸께요.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

  20. 2009.11.14 12:11

    비밀댓글입니다

  21. 2009.11.15 09:27

    비밀댓글입니다


조직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르면서 참 많이 쓰는 것 같다..ㅎㅎㅎ
학문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을 만나고 작지만 부서를 이끌어보기도 하고 또 부서원이 되기도 하고
지금은 새로운 조직을 셋팅해야 하는 상황이니... 관심을 안가질래야 안가질 수가 없는 것 같다.

그래서..나만의 리더십 스타일을 정의 내리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고 중요한 것 같아 어제 막걸리 마시면서 ㅋ
생각을 해보았는데....

나의 리더십은 "블로그 리더십(BLOG LEADERSHIP)"이라고 이름붙이고 싶다. ^_^

리더십 스타일에 따른 명칭이나 의미는 그것을 생각한 사람이 나름대로의 가치를 부여하고 정의내리면
되는 것 같다. 어떤 정답도 없다. 그래서 칼라리더십,카리스마 리더십 등 여러가지 명칭이 있지만....
근본적인 의미는 같다. 조직을 어떻게 이끌어 가서 조직이 원하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겠는가이다.

블로그를 5년 넘게 운영하면서...이제야 블로그라는 것이 단지 개인홈페이지의 대안이나 개인 활동하기 좋은
웹 서비스 중에 하나가 아니라 상당한 철학적(?)인 요소를 가미한 유기체적인 서비스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다들 아시는대로...블로그,즉 웹2.0 환경의 특징은 "공유, 개방, 소통, 참여" 등 이다


이 세가지 특성은 조직을 이끌어가는데도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보며 다 또한 지나간 나의 경험을 본다면
참 잘 맞아 떨어지는 것이 자연스럽게 웃음지을 수 있게 한다.

먼저, 공유이다.(군대간 탤런트 공유가 아니다..ㅡㅡ)
조직은 그 규모와 관계 없이 하나의 공통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정진하게 된다. 그런데 가끔 보면 그 목표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경우도 더러 있는 경우도 있고 그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이나 우리의 역량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것은 더욱 비일비재하다.

결국 조직의 리더와 조직원들이 그 모든 것에 대해서 공유가 안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겠다.
나는 조직의 비젼이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회사들 돌아다니다 보거나 홈페이지에서 회사소개 부분에
대표의 비젼을 소개한 곳들이 많은데 정말 그 회사의 수준을 한눈에 판단할 수 있을 정도의 모호한 비전들이
많다.

비전은 구체화되어야 하고 그 구체화된 비전과 그것을 수립하기 위한 노력들은 공유가 되어야 한다.
그 의미가 어떤것인지 제일 막내 직원까지도 깊이 새길 수 있게 함께 해야한 다는 것이다.

다름으로는 개방이다. 기업에서는 비밀은 없어야 한다. 사생활 빼고...^^
물론 대표만 알아야할 정보와 주임이 반드시 알아야할 정보는 다를 수는 있지만 그 다르다는 수준의 차이지
근본적인 핵심은 모두 오픈되고 공유되어야 한다.

하나의 사업을 함에 있어 그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계약사항, 재무현황 등 사전에 오픈되고 공유되어야
할 것들은 정말 많다. 그러나 가끔 이런 것들을 클리어하게 하지 않고 뭔가 공개하지 않고 속이는 듯한
리더들을 많이 보아 왔다. 자신의 업적으로 남기기 위해? 아니면 대표에게 혼날까봐?
그럴 경우 백에 백은...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대안을 찾을 수 없는 함정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그 당사자는 슬그머니 발을 빼고 현재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가 다 뒤집어 쓴다. 거의 진리에 가깝다.

소통, 쉽게 이해하면 된다. 말이 통해야 한다는 것이다. 말을 통해서 의사,표현,감정을 전달하고 이를 통해서
같은 생각,다른 생각,문제해결 등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 정치권의 가장 큰 문제가 소통이 안된다고들 하는데...그건 소통의 문제가 아니라 자질의 문제이다..ㅡㅡ;
각설하고....

흔히 임원 회의에 들어가면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 CEO는 얼굴이 붉어지면서 열변을 토하고 있고....
참석 임원들은 전부 자기 배만 쳐다보고 끽 소리도 못하고 있는....
리더의 일방향성 소통도 문제고 부하조직원들의 무조건 수용성(?) 소통도 문제이다.
이렇게 말하는 대표/임원들이 있다.

" 내 방문은 항상 열려있으니 언제라도 힘든일이나 건의할게 있으면 찾아오세요..허허" ㅡㅡ;

과연 저 방문을 넘어간 직원들이 있을까? ㅋ 이건 소통의 방법이 아니다.
CEO가 현장을 방문할 경우 현장에 있는 직원들이 환영하고 반기는 경우가 별로 없다는 것도 서글픈 현실
이다. 물론 CEO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르지만....일반적으로 그런 느낌을 나도 가졌었던 것이 사실이다.

조직원들에게 부담을 주면서까지 소통을 하겠다고 접근을 하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마치 월례 행사처럼 회식하고 팀웍 쌓아야하니까 술마시자...뭐 이런 구시대적인 방법은 지양하자.
그들과 자연스럽게 동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하고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리더가 눈을 낮춰야 하고
같은 것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나는 리더고 임원이니까...조직원들은 단지 나를 위한 종업원일 뿐이야..라고 생각하는 리더가 있다면....
청계재단에 기부를 해야한다...ㅎㅎ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얼마나 고마워 하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렇게 진솔하고 의미있는
이야기를 나오게 하려면 또 리더가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이제는 직급별 간담회 한다고 과장급 죽 앉혀 놓고 도시락 미팅하면서 하고 싶은 말있으면 하라는 둥의
고리타분한 리더십은 버리자.....도시락 체하면 약도 없다...ㅜㅜ;

그리고 참여다. 특히 우리와 같은 지식서비스 사업을 할 경우에는 모든 조직원들의 생각과 아이디어과 결합이 되어야
한다. 하나의 주제를 놓고 그 주제를 발의한 사람만이 주절주절 떠들고 기획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찬성의견,반대의견
비판도 서슴치 않아야 한다. 지위고하 막론하고 모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건전한 비판은 활성화 되어야 한다. 임원이 내놓은 안이니까...무조건 해야한다라는 실패의 지름길을 선택하면
안되는 것이다. 리더들은 자신의 의견을 비판하거나 반박하는 조직원을 질책하지 말고 고마워 하야할 것이다.
자신이 못봤던 부분을 그들이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장단점이 있을 것 같다. 모든 조직원이 무조건 어떤 과제에 참여하는 것 또한 스트레스며 비효율적일 수 도 있다.
하지만 참여를 막아 발생하는 리스크보다는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 리더의 숙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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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게 블로그의 특성을 리더십에 비유를 했는데.... 현실에서 적용이 가능한지는 이제부터 내가 해야할 과제며
숙제인 듯 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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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lkyu 2009.07.10 14:59 신고

    막걸리 먹다가 생각난 것 치곤 아주 잘 정리하셨네요.

  2. Favicon of http://heybears.tistory.com BlogIcon 엉뚱이 2009.07.10 19:20 신고

    간단해 보이면서도 정말 어려운 리더십인 것 같습니다. 이름도 멋진데요? 블로그 리더십! 멋진 리더십 기대해 보겠습니다. ^^

    • ^^ 제 희망입니다. 제 입으로 난 리더십이 뛰어나니까 따라와라..라고 할 수 없으니까요..ㅡㅡ; 제 신조는 선배보다는 후배를 위하고 후배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입니다.(상대적으로)..ㅎㅎ

  3. Favicon of http://nigasa.tistory.com BlogIcon 니가사 2009.07.10 21:09 신고

    공유, 개방, 소통, 참여.. 정말 중요하죠 그 중에서도 '공유와 개방' 이라는 측면이 정말 블로그에 있어선
    중요한 사항인데, 그걸 막으려는 정부의 움직임이 자꾸 보여서 혀가 끌끌 차지는 요즘입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4.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7.11 19:12 신고

    인간이 모두 착하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서는 좋은 방안이군요..... ^^

엉뚱이님의 트위팅을 보고 나서 바로 플러그인에 들어와 보았다.

플러그인의 글 내보내기로 들어가보면 위와 같은 놈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말머리가 [TISTORY]로 디폴트 되어 있는데 수정할 수 있고... 트위터 계정이 있는 분은 바로 연결을 하면 된다.

ALLOW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연결이 된다.
이 글이 어떻게 보여지는지 샘플로 하는 포스트이다. 잘 보이려나.?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포스팅을 하고 다시 그 주소를 가지고 트위터에 가끔 트위팅을 하기도 했는데....

함 보고 추가해야 겠다..음ㄴ냐...아 졸려...ㅡㅡ;

추가. 트위터 메인에 아래와 같이 트윗팅이 되고 있었다.


포스트 제목하고....연결 주소는 http;//durl.me 로 전환이 되어 자동 셋팅이 된다. 음...나쁘지 않아...^_^
수고들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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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ruitfulife.tistory.com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09.07.06 14:52 신고

    저도 득달같이 가서 적용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선택의 여지가 없이 모두 발행되네요. 그것만 고치면 참 유용할텐데요. ^^

  2. Favicon of http://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2009.07.06 15:02 신고

    좋은 기능이군요. 저도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했는데 .... 저도 플러그인 사용해 봐야 겠습니다. ^^

  3. Favicon of http://iguardian.tistory.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09.07.06 16:25 신고

    와우..좋은 기능이네요^^; 선택적인 발행이 되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듯합니다.

  4. Favicon of http://www.heybears.com BlogIcon 엉뚱이 2009.07.06 16:31 신고

    말씀하신 데로 보내고 싶은 글만 보내는 기능이 추가되면 더 좋겠네요.

  5. Favicon of http://pangsan.tistory.com BlogIcon 야이노마 2009.07.06 19:23 신고

    새로운 기능이 생기면 만사 제껴두고 그 기능을 해봐야 직성이 풀리지만, 전 아직 트위터에 대해서 고민중이라서 오늘은 트위터에 관한 글만 작성했네요

  6.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2009.07.07 10:51 신고

    저도 바로 적용해놨습니다.
    그런데 트윗 팔로우 하시는 분께는 괜히 불필요한 메시지가 될까 걱정스럽기도 ^^;

  7.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7.08 00:01 신고

    저는 꼭 이렇게까지 홍보해야 하나 싶어서 적용 안하고 있는 중...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많은 블로거들께서 독서에 대한 릴레이를 하고 계시는 걸 알고 있었는데....나에게도 이런 영광이....
seevaa님 감사합니다. ^^

그럼 규칙에 따라서 한 번 읊어볼까요? ^_^
뭐 저의 독서론이라고 까지 거창하게 할건없습니다.



1. 독서란 [오르가즘]이다....^_^;

    전 책을 자주 사는 편이지만...사자마자 읽진 않습니다. 쌓아두었다가 한번에 여러권을 조금씩 읽는 스타일...
    일도 동시다발성 처리를 하다보니...ㅎㅎ
    독서를 통해서 새로운 지식을 함양하고 또 그 지식을 다른 분들에게 쏟아(?)내어 공유를 하는 것 자체가
    희열과 같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오홍...야해라...^^ 2008/07/29 - [빌어먹을] - 나에게 있어 블로그란...
    제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와 거의 같습니다...ㅎㅎ

    어릴적엔 집에 있던 모든 책을 다 읽을 정도로 책을 좋아했었으나...머리가 커가면서....책보다 더 흥미진진한
    것이 많구나라는 것을 깨닫고 좀 멀리 했었죠..ㅋ 최근엔 자꾸 사 모으고 있습니다. 언젠간 읽을테니까요

    독서와 블로그.... 가장 좋은 욕망의 배출구 아닐까요? ^_^


2. 앞서 릴레이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3. 릴레이를 받으실 분입니다.(반사하시면 찾아갑니다..ㅡ,.ㅡ)_수정

최고의 사회비판가(?)이신 웃자구요의 rince님...ㅎㅎㅎ
그리고 얼마전에 술한잔 기울였던 이승환님좀비님께...
부탁을 드려야 겠습니다.  아 이승환님은 이미 참여하셨네요...ㅡ,.ㅡ 쩝...

요런 릴레이...왠지 기다려진단 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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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ggot.prhouse.net BlogIcon 한방블르스 2009.06.19 10:27 신고

    ㅎㅎㅎ http://sexygony.textcube.com/373 와 유사한 것인가요?

  2. Favicon of http://sentaku.tistory.com BlogIcon 센~ 2009.06.19 10:30 신고

    욕망의 배출구라..멋진 표현이네요. 독서는 오르가즘..ㅎ

  3. Favicon of http://withthink.textcube.com BlogIcon 고무풍선기린 2009.06.19 11:39 신고

    졸고 있다가 '오르가즘'이라는 단어를 보니까
    정신이 번쩍 깨네요. ^^;;

    희열을 오르가즘으로 바꾸면 정신이 번쩍
    든다는 사실도 같이 알았습니다.

  4. Favicon of http://inuit.co.kr BlogIcon inuit 2009.06.19 23:07 신고

    테크닉이 좋으신가보군요. ;;;;;

  5.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6.20 11:56 신고

    바통 안드려서 삐지신게로군요. -_-

  6. Favicon of http://lckings.co.sp BlogIcon 커스서 2009.09.21 06:31 신고

    블로그 이렇게 멋지게 쓸려면 어떻게 하나요 ... 잘쓰네요. 부러우삼.

  7. Favicon of http://2lix.com/2011/09/06/apple-iphone-price-in-pakistan/ BlogIcon iphone price in pakistan 2011.09.06 23:23 신고

    좋은 기사

어제...블로거들을 만나고 왔다.
지난 몇 개월간 몸도 마음도 지친상태였기에...
오랜만에 본 블로거...처음뵌 블로거... 즐거웠다. 대화라는 건 즐겁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오래만에 뵌...
한방블르스님
좀비님

만나보고싶었던...
필로스님
민노씨
이승환님
용천미리내님
야구라 손윤님
명이님
햅님

많은 얘기를 나누었지만...
.
.
.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 걸까?

다...잘들 들어가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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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리 2009.06.06 14:33 신고

    좋은 시간이셨겠네요. 저도 꼭 그런 모임에 참석 해 보고 싶네요.

  2. Favicon of http://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9.06.06 23:42 신고

    전...첫차다닐때까지 수다를 늘어지게 늘어놓다가 갔습니다. -_-;;; 두시간밖에 못잤는데 잠이 안와서 고생중..ㅠ

    • ^^ 대단하신...오...다음에 또 뵈요... 못다한 얘기들이 다들 많으신 것 같더군요....푹쉬시구요... 마케팅 관련 얘기도 관심이 많답니다..ㅎㅎ

  3. 민노씨 2009.06.07 01:34 신고

    필로스님과 승환동무는 곧 귀가하셨고요.
    저와 손윤님, 명이님과 햅님은 '노변정담'(ㅎㅎ)을 나눈 뒤에 새벽 5시 쯤 귀가했습니다.
    저는 새벽 바람에 감기기운이 더 도져서 하루종일 자다가 좀 전에야 일어났네요. ㅠ.ㅜ;;;

    • ^^ 트위터에서 봤습니다. 감기 오래갑니다. 조심하세요 담에 다시 뵙죠... 새드개그맨님을 비롯한 팟캐스터들 모임 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ㅎㅎ

  4. Favicon of http://zombi.tistory.com BlogIcon 좀비 2009.06.07 20:52 신고

    아. 나중에 오신 분이 햅님이시군요.
    정신이 없어서리,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네요.
    다음엔 좀 더 멀쩡한 정신으로 뵙기를.. ^^

  5. Favicon of http://siyurin.pe.kr BlogIcon 햅. 2009.06.07 23:07 신고

    가는 곳을 미리 알면 재미 없음.
    마지막에 가서 무릎을 탁 치며 아하 해야 스릴 있지 않겠어요? ^^;;
    아마두, 가다보면 또 만날 때가 있겠죠? ㅎㅎ

요즘 블로깅보다는 트윗질(?)에 더 집중하고 있다.
www.twitter.com 아 어떤 거다라고는 대충 아실 것 같으니까..각설하고...

육군보병학교에 입교하게되면 부대마크가 있다. 거긴 이렇게 써있다. "나를따르라"
말그대로 나를 따르는 사람들이 몇백명...몇천명..아니 백만명이 넘는다면? 와우....
생각만 해도 대단한 것 아니겠는가?

따르는 사람들(follower)들이 가장 많은 트위터 사용자들이 있더라. http://twittercounter.com/ 에서 확인 할수 있다.
루덴스님의 트윗테리안(http://twitterian.co.cc/)를 통해서 우연히 들어가 봤다.


top10을 보면...1위는 애쉬튼커쳐..데미무어의 현 남편이자 섹시한 헐리웃 배우이다...조만간 200만을 넘을 듯하다.
오바마 대통령도 있고...오프라도 있고...브리트니도 있다. 내가 좋아하는 농구....샤크가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영어를 잘 못해도 following하면서 짧은 실력으로라도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공부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워낙 김연아 선수의 트위터는 유명해져서....신문에도 나올 상황이 었는데...

다행이다. 난 연아 선수가 시작하기 전에 트윗질 시작을 했으니..ㅋㅋㅋ
김연아 선수의 트위터 홈이다. www.twitter.com/yunaaaa

myspace나 facebook도 사용해보려고 했지만...조금 귀찮은게 있었는데...이 트위터는 너무 재미있고 쉽고....
무엇보다도 사람의 심리를 잘 활용한 기능들...마치 살아있는 유기체와 같이 진화된 서비스들이 계속 생기고
있는 것이다.

거의 실시간 채팅 수준이 가능하고....어느 기자는 멀리 있는 분과 인터뷰도 트위터로 하는 것을 보았다.
내가 몸 담고 있는 이러닝 서비스...10여년 동안 발전을 하지 못하고 지지부진한 상태인데....
이런 트위터의 기능적인 부분을 학습 동기유발이나 학습자 참여,평가에 고려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나의 트위터 홈은 www.twitter.com/agonyman 이다. ㅎㅎ 까칠맨 그대로 쓴다.
혹시 following 하실 분들은....들어와주시길..굽신굽신....


트윗질도 하랴 블로깅도 하랴...바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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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larhalfbreed.tistory.com BlogIcon ludensk 2009.05.31 17:10 신고

    앗ㅎ 글도 한개밖에 안쓴 신생블로그를 언급해주시다니요~ 아직 갖춰야 할 것이 많습니다ㅠㅠ
    제목이 참 적절하십니다ㅎ '나를 따르라~'

    • ^^ 방문 감사합니다. 트위터의 선구자(?)이신 루덴스님의 피가되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나를 따르라...저도 보병학교에서 3개월간 훈련을 받았다 보니...ㅎㅎㅎ

  2. 김명곤 2009.05.31 18:14 신고

    트위터...저한텐 어려운 단계이지만 사용할 수 있도록 알아보려 합니다.

  3. Favicon of http://elliud.net BlogIcon 의리™ 2009.05.31 19:21 신고

    트위터를 하면서 블로그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4.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5.31 23:20 신고

    예. 따르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nigasa.tistory.com BlogIcon 니가사 2009.06.06 22:34 신고

    트위터 에서 까칠맨님을 뵈니 느낌이 이상하던데요 ㅎㅎ
    트랙백 신고하고 갑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얼마전에 정식 오픈을 했다.
호기심 많은 까칠맨도 개설을 했는데...ㅎㅎㅎ  http://opencast.naver.com/AG959

역시 방문자나 구독자는 얼마 안되시는...뭐 어떤 걸 기대한 것은 아니니까...
그런데..오늘 갑자기 방문자가 늘어서 유입경로를 보니까....


네이버 메인이 왠일로 많았다. 찾아보니....메인 오픈케스트에 링크가 걸렸는데....
오픈캐스트 주인장은  http://blog.naver.com/neobrain2004 이분....
뭐 이분에게 싫은 소리를 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경우와 관련되어 시끄러웠던 적이 있던 걸로
기억이 난다. 댓글이라도 남겨주지..하는...

문제는 나도 오픈캐스트를 발행하고 있는데...ㅡ,ㅡ. 이러면 내꺼는 없애야 할까?
그냥 추천 캐스터들한테 잘보여야 할까?

음...ㅡ,.ㅡ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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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4.15 00:24 신고

    고민하지 마세요^^
    뭐든 본인에게 이익이라면... 그것이 불법이아니고..철학에 위배되지 않는다면 활용하면 되는거죠^^

  2. 명서기 2009.04.15 07:48 신고

    매일 들어와서 보고는 있는데 글을 잘 남기진 못하고 있습니다.
    전 아직도 웹 1.0에서 머물고 있는 듯 합니다. ^^;
    경로 따라 들어갔는데 메인 화면이 한눈에 잘 들어옵니다. ^^ 좋습니다.

    • 감사합니다 ^^ 제가 경험해 보니까...글이 말보다 훨씬 논리적이고 의미 전달력이 높은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자판을 두들기고 있지만요...ㅎㅎ

  3.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4.15 19:13 신고

    음.... 공지를 살짝 수정해야 겠군요. 오픈케스트 관련하여..ㅡ,ㅡ;;


어느덧...까칠맨의 버럭질을 들어주신 분들이...80만...^_^
최근 안팍의 분주함으로 모르고 있었는데.... 방문하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벤트도 하고 그래서 감사함을 표시해야하는데...정신이 없네요....
100만명 또는 구독자 200명이 되는 순간 조촐한 이벤트를 준비해야겠습니다.

2004년 3월 조인스블로그부터 시작했으니...딱 만 5년이 되는 싯점이라 뭘 하긴 해야겠네요...ㅎㅎ
조인스블로그에는 40만명 정도 오셨었는데... 합하면 그래도 100만은 넘었군요...
방문자 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나름 의미는 있는 것 같습니다.
특정 분야의 전문가도 전혀 아닌 일상다반사의 평범한 직장인의 하소연을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시고 계신 것에 힘을 내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자축하면서...모든 블로거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 어지러운 세상 블로거들의 힘으로 바로 잡길 기원합니다. ^_^;

                                                                                         - 까칠맨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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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eil.tistory.com BlogIcon 벗님 2009.03.22 01:22 신고

    축하드립니다. ^_^

  2. Favicon of http://kevin0960.tistory.com BlogIcon Psi 2009.03.22 02:13 신고

    축하해요.. 저는 언제나 80만명이 다가갈까요?...

  3. Bacon 2009.03.22 03:38 신고

    안녕하세요? 축하드립니다. :)

  4. Favicon of http://ipodart.net BlogIcon iPhoneArt 2009.03.22 23:40 신고

    와 80만@@ 전 언제 될까요?^^; 숫자에 불과해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 ㅎ
    축하 드립니다~

  5. Favicon of http://raymond.tistory.com BlogIcon 레이먼 2009.03.23 06:28 신고

    축하합니다. 앞으로 하실 사업은 물론 블로그도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합니다.

  6. 빛이드는창 2009.03.23 14:28 신고

    80만...정말 축하드립니다.^^

  7.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3.23 14:36 신고

    사람이 무지 많이 왔다 갔군여...ㅠ.ㅠ

  8. Favicon of http://redmato2.tistory.com BlogIcon 모노마토 2009.03.25 10:11 신고

    축하드립니다 ^^ 방문자 보다 중요한게 댓글이죠~ 저는 댓글수는 형편 없어요 ㅠㅠ

  9. Favicon of http://keosigi.tistory.com BlogIcon 은파리 2009.03.25 22:59 신고

    와, 축하 드립니다.
    마지막 글이 가슴에 와 닺습니다.
    어지러운세상 블로그의 힘으로 바로잡는 그날까지 고고!!

  10. 김용직 2009.03.26 02:31 신고

    공 하나 더 붙을 수 있도록 열나게 방문하겠습니다.^^

    80만 돌파 축하 드려요~ㅎㅎ

  11. 김용직 2009.03.28 00:36 신고

    네. 연락 함 주세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12.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2009.03.28 23:19 신고

    축하드립니다. ^^;
    100만 고고씽!~

2008/11/14 - [웹 2.0] - 블로그 마케팅과 신문의 광고는 다른가??
2008/07/29 - [빌어먹을] - 나에게 있어 블로그란...

지난 해 하반기부터 유독 블로고스피어에서 지속적인 언쟁이 있는 이슈꺼리가 있다.
사실....
이런 주제에 대해서... 2MB,정치...등 자판을 두들기는 손가락만 아픈 주제에 대해서는 당분간
포스팅을 안하려고 했었다. 세상은 내가 이 곳을 통해서 떠드는 것보다 더 자연 소음을 발생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블로거들이 상호 비방에 가깝고....욕설이 입밖으로 바로 튀어나올 것 같은 분위기를 여기저기서
감지할 수 있었다. 바로 옆에들 있었다면.... 어땠을까?

私見으로는 웹 환경의 흐름에 따른다고는 하지만.... 블로거들은 블로그 자체에 의미를 좀 더 두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어느 블로거가 그러던데.... 광고를 부착한 블로그는 모두 지탄의 대상이고....그렇치 않은 블로그는
독야청청.... 순수 혈통 블로거인가? 진짜 그렇게 볼 수 있는가?

애드센스,애드클릭스 등의 광고는 블로그가 하나의 매체로써 인정을 받고 사람들의 왕래가 일어나고 있는
정보 또는 가치 전달의 의미가 있다고 판단된다면.... 부착할 수 있다고 본다.

클릭은 방문자의 선택이고 자유이니까.....
지면 광고가 많이 실린 신문이라면.... 안보면 된다. 그리고 광고의 경우 광고틱(?)하다.
거의  "아..이건 광고네..."라고 알 수 있을 정도이다. 물론 광고성 기획 기사도 있지만....

아..이 광고성 기획기사가 좋은 비교의 예가 될 수 있겠다.
블로거들이 이런 기획광고와 같은 마케팅 유혹에 빠지는 것은 자칫 소비자의 판단 기준을 흐려
놓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신문과 다르게 블로그는 이제 남여노소 누구든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가 되어버렸다.
신문은 이미 기성세대라는 한정된 소비계층에만 집중이 되고 있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런 매체,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가 광고 또는 관련된 글이라는 언급을 하지 않고
어떤 특정상품에 대한 글을 올린다면.... 그 내용이 칭찬이건 비난이건 주목을 받게 해주게 되는 것이고
블로그를 통해 나름대로의 신뢰를 확보하려던 많은 사람들의 판단을 자칫 흐려놓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내 생각이다.

협찬을 받고, 마케팅 의미라면.... 아예 오픈을 하고 하면 뭐가 다를까?
사람이 많이 들어오고 정보를 얻어가고..... 마켙이 형성되게 되면... 당연히 상업화가 된다고 본다.
하지만 블로그가 이제 태동기에 들어선 우리 상황에서는 그런 조금은 빠른 듯한 상업화가
블로고스피어의 형성에 누가 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 지탄을 받고 있는 블로거들께서는 대행사와의 계약이 있긴하겠지만....
좀 더 대승적으로 블로고스피어의 발전을 바라보았으면 한다....

그리고 이런 논쟁의 중심에는 "삼성"이라는 참 애마한 기업 집단이 배경으로 있다는 것이다.
햅틱,옴니아... 등등... 블로그 마케팅을 통해서 짭짤했던 기업이기 때문이다.

만약....삼성이 아니라 다른 기업이 했었다면...?? 지금과 같았을까?
그건 누구도 모르는 일이지만.... 삼성의 빛과 그림자가.... 블로그 세상까지 뒤 흔들고 있는 그런 답답한
세상이 되어간다는 것이 참 슬프다.
 
세상이 어지러운데.... 블로그 세상만이라도.... 차분했으면 한다. 참여,공유 뿐만아니라.... "배려"라는 항목이
하나더 들어갔으면 한다. 개인 바램이다....^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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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2.15 22:06 신고

    블로그에서 해당 제품에 대한 신뢰를 얻는 방법은 '까기' 밖에 없는듯..
    (왜 그런지 전혀 이해는 되지 않지만 이게 현실... -_-a)

    • 좋은 전만 부각하는 것은 신문이나 방송에서 돈들여 광고하는 것과 다르지 않기때문...아닐까요? ^^ 그리고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이 블로거에서 어떤 서비스나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것이 뭐가 좋다,기능이 어떻다 라기 보다는...소비자의 입장에서의 솔직한 의견이나 혹시 모를 문제점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것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2. Favicon of http://elliud.net BlogIcon 의리™ 2009.02.16 14:57 신고

    공정한 입장에서 평가란 꽤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내 공정과 네 공정의 기준도 다를 것이고..

    • 예 맞습니다. 어떤 사실이나 사물에 대한 평가를 내린다는 것은 그 결과에 따른 책임을 같이 져야 한다고 봅니다.그러다 보니... ^^

      이런 마찰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3. 2009.02.17 17:53

    비밀댓글입니다

[본 포스트는 특정 업체를 비난하거나 광고를 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까칠맨은 2000년 결혼 이후에 8년 정도, 헤어스타일을 거의 하나로 가지고 갔다.(상고머리...ㅡ,.ㅡ)
거기엔 블루클럽이라는 저가형 남성 전용 미용실(이라고 하긴 뭐하지만)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 개월 전부터는 마눌님과 동네 브랜드 미용실인 아이디헤어에서 같이 한 명의
디자이너에게 머리를 맡기고 있다.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으로써 내 취사 선택에 대한 흐름에 대해서 정리해볼까 한다.

★ 블루클럽을 선택했던 이유

=> 마눌님과 연애하던 97년부터도 사실 이대 앞 미용실에 다녔었다.

- 저렴하다(당시 5천원 지금은 6천원), 2주에 한번 정도 이발하기엔 부담 없다.
- 전국적인 넓은 인프라(프랜차이즈), 왠만하면 다 있어서....어딜가더라도 이용할 수 있다.
- 기다리는 시간이 짧다(순환이 빠르다)
- 10회 사용하면 1회가 공짜이다. ^^

☆ 블루클럽이 아쉬운 이유

- 항상 같은 헤어 스타일.... 짧게? 또는 그냥 다듬기? 정도...ㅡ,.ㅡ
- 디자이너가 자주 바뀐다는 것...
- 기다리기 불편한 대기 시설
- 6천에 합당한 서비스라고는 하지만.... CS의 아쉬움....
- 머리 감겨주면 1천원을 추가로 내야한다는 것.

그럼..반대로 내가 미용실을 다시 찾게 된 이유를 한 번 보자면....

★ 아이디헤어를 선택한 이유

- 우선, 마눌님이 단골이다.....^_^
- 단골 디자이너가 나의 스타일을 잡아준다(일종의 컨설팅이랄까...)
  나의 스타일을 기억하고 있어서 굳이 어떤 요구를 하지 않아도 된다.
- 사람이 많긴하지만 환경이 좋다(기다리는 장소,부가 서비스 등)
- 회원의 경우 할인이 된다.
- 머리 감겨주고 두피 마사지나 간혹 추가 서비스를 해준다.
    
☆ 아이디헤어가 아쉬운 부분

- 디자이너의 일정에 맞춰야 한다.
- 상대적으로 블루클럽보다 2배 비싸다.
- 급할 때는 어렵다.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다.
- 혼자가긴 아직 좀....ㅡ,.ㅡ


이미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부분이라 식상할 수도 있다. 아마도 나와 유사한 사람들이 있으리라....
소비자의 소비수준,취향,경제력 등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블루클럽의 경우 성공한 마케팅 사례로써 저가 남성 전용 프랜차이즈 이발숍이라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직장인 남성의 틈새를 공략한 것은 포지셔닝의 성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6천원이라는 현재 물가 수준을 고려한다면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소비자의 입장에선 6천원에 맞는 기대 수준을 하고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큰 불편이 없을 것이다.
머리를 감는 것이 자기가 스스로 하는 것이 별 불편함이 없다면 하면 되는 것이고...

헤어스타일에 대한 관심이나 노력을 크게 안가진다면 블루클럽이 최상의 선택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나도 예전엔 그랬으니까....

직관적으로 비교를 해도 현재 다니는 미용실 요금이 딱 두배이다.
두배라고 하면 무작정 비싸다고 볼 수 있지만.... 금액으로 따진다면...6천원 차이이다.
물론 블루클럽 2회 = 아이디헤어 1회이지만.... 서비스를 선택하고 사용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느끼는 만족도나 기대 수준이 맞는다면 나처럼 바꾸게 될 것이라고 본다.

차이가 나는 6천원의 가치가 중요할 것일텐데....
내가 소비자의 입장으로 본다면 그 가치는 아래에서 충분히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 고정된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나만의 스타일에 대해서 디자이너와 상의할 수 있다.
   나의 스타일에 대한 컨설팅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과하다고 생각 안들 수도 있다.(물론 개인의 차이)

* 부가서비스가 강화되어 지루하지 않다. 뭐 미용실 가본 분들은 다 아실테니...패스!

* 소비자는 자신을 기억해 주길 원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내가 고객으로써 인정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 확실하다(물론 블루클럽이 안그렇다는 것은 아니다.정도의 차이라고 할까?)

이런 부분이 미용실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것을 상쇄하고도 남아서 나를 어떻게 보면 경쟁업체로부터
본의 아니게 빼앗아 오게 된것이다. 사실 아이디헤어에서 나보고 오라고 직접 마케팅을 한 것은 없다.
하지만 가족이 늘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방문하고 사용하게 되면서 새로운 고객으로 형성이 되는
새로운 마케팅이라고 의미를 주고 싶다.

아이디헤어와 같은 브랜딩화된 미용실이 상당히 많다. 역시 기업화가 되어 가는데...역시 나름대로의
마켓을 형성하고 고객군을 형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서로를 침범하려고 하진 않는다. 아직까지는....(향후에는 어찌될지는....)

아니,해서는 반드시 실패할 것이다. 그럴 필요도 없을 거니와....

블루클럽에서 갑자기 고급화 브랜드를 새롭게 런친한다고 해보자. 과연 잘 될까?
기존 고급 미용실과의 차별화는? 이미 시장을 선점한 리딩 브랜드에 대한 전략은???
그리고 가장 큰 인식의 원칙!! 블루클럽은 저가형 남성 이발숍이라는 소비자의 인식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틈새 시장을 공략하여 성공한 블루클럽도 번창하고 고급화된 미용실도 나름대로의 시장을 키워나가야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되어 더욱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까칠맨이 근무하는 회사도 이와 같은 마케팅 부분에서의 고민이 많기에
빗대어 말하고자 한 것이다. 해왔던것.... 시장에서 인식된 것.... 잘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고민.... 해서는 안되는 것에 대한 정리 등
마케팅 법칙에 따르기 위해 고민할 것이 너무나 많다....ㅡ,.ㅡ

담 주에 머리나 확 밀어볼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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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ustspace.tistory.com BlogIcon 저스트 2009.02.08 23:28 신고

    블루 클럽은 워낙에 그 귀두컷 만화가 널리 퍼져서..
    조금이라도 스타일에 신경쓰는 사람은 기피할것 같습니다..
    그런 이미지를 씻을 뭔가가 필요하겠죠.

    • ^^ 예...그 만화가 조금은 회사 이미지에 타격을 주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런 이미지를 보완하기 위해서 섯불리 혁신적인 솔루션을 세우기는 어려울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루클럽을 사용하는 사람은 있을 것이고... 그 고객을 놓치지 않게 하는 것이 더 시급할 수 있겠지요...글 감사합니다. ^^

  2. Favicon of http://webplantip.com BlogIcon 어라 2009.02.08 23:37 신고

    점점 이미지를 중시하는 사회에서 가게당 한명정도의 스타일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컨설팅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좀 더 차별화 되지 않을까요? 사례가 다르지만 아리따움이라는 화장품 컨설팅 프렌차이즈 샵이 생각났습니다.

    • 예...한명정도...있으면 나쁘지 않겠지만....
      결국 원가가 올라가겠고...그럼 소비자는 그런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받기 어렵겠죠 ^^ 아리따움...아모레에서 나름대로 통합 브랜딩 전략을 사용한 것 같습니다. 페이스샵,미샤 등 중저가 브랜드의 샵에 비해서 경쟁력이 떨어졌던 것이 사실이니까요... 자신의 모든 전속 모델과 상품을 총 망라했더군요...ㅎㅎ 글쎄..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통합한다는 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ebplantip.com BlogIcon 어라 2009.02.09 00:14 신고

      1위업체의 자신감이죠 사실 경쟁업체라고 하기엔 그 사이즈가 틀려서... ㅎㅎ 아마도 다른 샾들이 긴장을 해야 할 듯합니다.

    • ^^ 예 그래도 국내 화장품 1위 기업이 하는 숍이니...긴장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가보진 않았다보니..기존 숍과의 차이점은 아직 잘모르겠습니다.. ㅎㅎ
      마눌님과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3. D. 2009.02.09 00:53 신고

    저는 머리를 잘못자르면 1달이상을 고생하기에, 제 스타일을 아는곳을 가곤해요~ㅎ
    위에서 소개해주신곳들은 제가 잘모르기에,,ㅎ

    • 예 개인의 취향과 기호에 따라서 취사선택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개인의 자유이니까요...
      아직 직장인은 아니신가 보군요...ㅎㅎ 블루클럽은 남자 직장인들은 거의 다 아는 것 같습니다...글 감사합니다.

  4. ikhwan 2009.02.09 12:54 신고

    으히 상고머리~ 저도 짧은 스포츠형 머리가 가장 편한 것 같습니다. 언제 기회되면 일산에서 같이 밀어요 >.< 스킨바꾸셨내요 ㅎ~ 1024에서 보면 본문은 거의 안보이고 위에 로고만 ㅋ

    • ㅋㅋ 예 좀 바꿔보았습니다. 일부러 대문 이미지를 크게...ㅎㅎㅎ 봄이지만...역경의 파도를...ㅋ 정말 한번 식사라고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짬을 한 번 내시죠...^^ 감사합니다... 전 이제 상고머리는 탈피했답니다.ㅎ

  5. Favicon of http://minceo.tistory.com BlogIcon 민시오 2009.02.09 14:23 신고

    블루클럽이 성행하던 당시 비슷한 **클럽 등등 2~3가지 짝퉁 브랜드가 많이 생겨났습니다.
    블루클럽이 5,000원에 남성전용을 내세워 했던 전략을 그대로 답습,
    차별화 없이 우후 죽순 생겨났다 1년도 안되서 우르르 문닫는 현상이 일어났었습니다.
    한국의 문제점이라고 볼 수 있는 현상인데 마케팅에 있어 차별화는 반드시 필요한것
    같습니다. 블루클럽도 점점 없어지는 요즘 까칠맨님의 말씀처럼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긴 합니다. 유익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예 기억납니다... 유사 브랜드....
      유난히 한국에서는 미투(me too) 전략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급변하는 시장에서의 전략 변화를 어떻게 할런지...궁금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6.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2.09 14:32 신고

    블루클럽의 경우 자주 사람이 바뀌다보니 종종 말아먹는 스타일의 머리를 갖게 됩니다. 이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조금 더 나가더라도 고정된 디자이너가 있는 곳으로 발길을 돌리게 되더군요. -_-

  7. 루키 2009.02.10 11:01 신고

    머리를..미는 것은 이십대 후반부로 상당히 꺼려지는 일인데요.ㅎㅎ
    하고 싶어도..못하는.. 저는 동네 아주머니가 편해서~ 매일 거기서 깍는데...
    다른 곳 가기가 좀 불편해서.

  8. 빛이드는창 2009.02.11 10:45 신고

    블루클럽은 헤어디자이너들이 자주 바뀌다 보니 갈때마다
    스타일을 말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9.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2009.02.19 08:59 신고

    블루클럽은 용기가 필요한거같아요 ㅠㅠ



벌써 이 책을 사 놓은지 꽤 오래되어간다. 정말 맘의 여유가 없는 건가....게을러진건가....

"B2B 브랜드 마케팅" 마케팅 거장인 필립코틀러의 근작이다.(2006년작)
까칠맨이 근무하는 회사가 B2B 서비스 비즈니스로 먹고 사는 회사이기에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책이었다.

브랜드 마케팅이라 하면 일반적으로 B2C 소비재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실은 기업간의 거래에서
더욱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이다. 절대 공감한다.

천천히 읽어보려고 한다. 꽤 두껍다...ㅎㅎㅎ

우선 1장을 요약해 보고....간단한 내 생각을 곁들여 정리해 본다.

1장. 명성있는 기업이 될 것인가,그저 그런 기업이 될 것인가
     (Being Known or Being One of Many)

: 브랜딩은 B2C에서 마찬가지로 B2B에서도 관련이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IBM,인텔,델,SAP,지멘스,페덱스,보잉 같은 브랜드들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브랜드들 중 일부는 B2B영역에서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 브랜딩은 사람이 비합리적인 구매 의사 결정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에 관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제품이나
  서비스가 제공할 수 있는 편익이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효과적이고 설득력 있는 수단이다.

: 브랜딩은 어떤 것을 공유하게 하고 그것을 더욱 가치있고 의미있게 만드는 방향으로 개선하는 것이다.
  -> 가치(Value)와 의미(Story)를 부여하는 것에 우리 기업들은 등한시 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 회사 역시...

: 신뢰받는 브랜드는 구매자에게 다량의 정보, 다수의 다른 편익과 장점에 관한 지침을 제공하는 시금석 역할
  을 한다.
  -> 기업 간의 거래에서도...'아, 이것은 이 회사에게 연락하면 되지' 라는 신뢰감과 직관성을 부여하는 것
      역시 브랜딩의 파워이다.


: 브랜드는 제품이나 제품명,로고,상징,슬로건,광고,대변인 그 모든 것을 훨씬 넘어서는 광의의 개념이다.
  -> 위에 언급한 것들은 브랜드에 대한 유형적인 요인일 뿐이지 브랜드 자체는 아니다. 하지만...
       이런 유형적인 요인마저도 무시하는 경향이 너무 많은 것이 우리들이다....ㅡ,.ㅡ


: 브랜드는 다양한 측면을 포함한다. 브랜드는 약속이고 총체적인 인식이다. 즉, 여러분이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비즈니스에 관해 보고,듣고,읽고,알고,느끼고,생각하는 모든것을 의미한다. 브랜드는 과거의 경험,연상
  그리고 미래의 기대에 근거하여 소비자의 마음속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한다. 또한 브랜드는 차별화하며
  복잡성을 줄이고, 의사결정 과정을 간단하게 하는 속성,편익,믿음 및 가치의 바로미터이다.

: 브랜딩은 언제나 사업부의 최고위층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옹호하고
  지원하고 보호하는 것은 최고경영자에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직원들의 업무이다.
  -> 보통 마케팅부서,홍보부서 등에서 기업의 브랜드 전략,상품전략 등을 기획을 한다. 하지만 TOP 들의
       의지보다는 실무자들이 기획해서 올린 것을 마치 미스코리아 심사하듯이 심사하여 결정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정말 한 대 때려주고 싶다...ㅜ,.ㅜ


: 브랜드는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 강력한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은 그로부터 엄청난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강력한 브랜드와 품질에 대한 명백한 약속은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가격을, 투자자에게는 프리미엄 주가를
  매길 수 있는 경쟁력을 가져다 준다. 그것은 기업의 순이익을 증대시킬 수 있으며, 주기적인 불경기를
  완화 시킬 수 있다.
  ->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을 위한 말이라는 것!!
      브랜딩을 위해서는 돈이 들 수 밖에 없다. 허나 이 비용을 단지 쓰고 없어지는 비용으로 인식하여
      손해나는 것 아니냐 는 등의 단편적 한계지수에 도달한 임원들이 종종 있다.
      그것은 투자이며 자산의 확보이며 고객 만족이며 이익 실현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 B2C에서 가장 중요한 브랜드의 기능은 정보 효율성 증가, 위험 감소, 부가가치/이미지 편익 창출
  있다.

하나의 원칙에 모든 산업,기업을 적용할 수는 없겠지만... 원칙이라는 것은 가장 공통적인 요소를 도출해내어
크게 벗어나지 않는 다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것은 그런 원칙 중 하나다.

천천히....2장으로 들어가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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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2.06 11:58 신고

    으악~ 어려워요

2009/01/11 - [빌어먹을] - 작지만 기쁜 소식..이벤트 당첨...^^

얼마전에 은파리님께서 이벤트를 하셨고....위 포스트 참조... 난 참여를 했을 뿐이고...^_^
고맙게도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은파리님 사모님께서 직접 만드신 아래와 같이 이쁜 악세서리를 받았고....
마눌님도 이쁘다고 했고...ㅎㅎ

이런게 블로그를 하면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보람이고 고마움이 아닌가 싶다.
서로 통하는 사람들과의 느낌은 전달해 줄 수 있는...
직접 만나보지 않더라도 그들의 친절함과 숨결이 배어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블로그....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말자....^_^

은파리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멋진 편지에 눈물이...ㅜ.ㅜ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4200 | F/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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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1.20 00:17 신고

    은파리님 부인님이 정말 솜씨가 좋으신거 같아요...
    전 예쁜 핸드폰 고리를 받아서... 핸드폰 볼때마다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면서 어찌나 예쁜지.... ^^
    은파리님께서 손수 적어주신 편지도 너무너무 감사했구요....
    블로그 하면서 몰랐던 분들과 알게되고 따뜻한 정이 오간다는 것이 정말 행복한 일 인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www.designface.net BlogIcon D. 2009.01.20 12:22 신고

    앗~까칠맨님 축하드립니다~ㅋ
    결혼8주년이시군요~ㅋ

    • 예 감사합니다. 참 지난 번 카드 고맙습니다 ^^ 잘 받았습니다. 미처 말씀을 못드렸네요...죄송...
      새해에도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나중에 또 하나 부탁드릴 것이 있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을 하나 내려고 하는데...
      표지 디자인...^_^;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keosigi.tistory.com BlogIcon 은파리 2009.01.20 20:28 신고

    까칠맨님 고맙습니다.
    지금 가장 행복한 사람은 저의 집사람 입니다.
    그동안 배우면서 만들어 놓았던것들을 담아 주었을뿐인데 블로거님들의 과분한 인사와
    감사의 말씀에 입이 함지박 입니다.
    곁에서 보고있는 저 역시도 기쁨을 감추지 못하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1.27 13:00 신고

    와. 선물 받으셨군요. 축하합니다.
    저도 받았어요.
    트랙백 보냅니다.

  5. Favicon of http://elliud.net BlogIcon 의리 2009.01.28 18:19 신고

    오오 멋진 소통이십니다.

    • 이런게 작지만 의미있는 소통이 아닐까 싶습니다. 말로만 하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에서 그래도 이렇게 만족을 느끼면서 블로깅을 합니다. 하하...^&^



어제 점심 무렵부터 세네시간 정도 블로그 접속이 안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티스토리 홈페이지는 접속이 잘되는데 블로그 2차 도메인...결국 개개인의 블로그 접속이 모두
망가져 버린 것이다.

순간!! 아 띠발..다 날라가는 거 아닌가? ㅜ,.ㅜ
엊그제 블로그 내용가지고 이것저것 한다고 했었는데...다 물거품인가...하는 두려움이 엄습하고...
저녁 무렵 문제의 원인이 홈페이지에 올라왔는데....

"...특정 블로그가 공격을 받아..."

주요 원인이 이렇단다. 과연 어떤 블로그가 왜,무엇때문에게 누가 그런 짓을 했다는 것이지??
그리고 한 개의 블로그에 떨어진 트래픽으로 그 엄청난 블로그들이 모두 접속이 안된다고??
이해할 수 없는 공지사항이다.

그러면서도 그 블로그가 누구의 블로그인지 정말 궁금해 죽겠다...^_^;
누구 아시는 분 없습니까!?!?~~~~

많은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반 2MB,한나라당 기조의 포스팅을 하고 다음 블로거 뉴스에 송고를
자주하여 혹시 퍼런 집에서 수작을 한게 아닌가 하는 상상까지 하게 된다...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집단...

사이버모욕죄(가칭) 법안이 통과되면 두려운 이유가 여기에도 있다. 암튼...

이번 티스토리 사태로 인해서 안정된 블로거 활동을 위해서 보험(?)이라도 들어야 될 상황이다.
백업 기능이 있는데...바로 백업을 해야되겠다. 흐미....

티스토리, 날라가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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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ybears.tistory.com BlogIcon 엉뚱이 2009.01.03 12:03 신고

    저도 이 글 보고 바로 백업했어요~ ㅋㅋ

  2. Favicon of http://rusk.kr BlogIcon 재밍 2009.01.03 15:11 신고

    날라간다면 정말 끔찍해요 ㅠㅠ
    모든 글을 다 캡쳐라도 해놔야 할까요 ;;;;
    (움짤과 펼침메뉴는 우짜고...)
    그치만 그래도 서비스 중단하는 중소 블로그보다야 티스토리가 안전할거란 생각입니다...

  3. Favicon of http://show-me.tistory.com BlogIcon 문틈사이로하늘 2009.01.03 18:52 신고

    포스팅은 계속되는데 백업을 계속하기는 쫌..^^

    어느 누구의 블로그가 DDOS 공격을 받았군요.. 블로그 한곳이 공격 받는다고해도..

    서버를 따운시키다니 티스토리 운영자도 엄청..x줄좀 탔나 보고군요 ㅋㅋ

  4. Favicon of http://jungkooki.byus.net BlogIcon 안군 2009.01.04 19:37 신고

    흐 'ㅡ') 그래서 유료이긴 하지만 개인계정 쓰는 전 햄볶아요~

    사실 로그인 필요한 블로그들은 비밀글 쓴다고 해도 티스토리 관리자가 보려고 마음만 먹으면 다 볼수 있을거라는 생각 때문에 사용하기 싫어지던데요-_-;;;

  5.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1.05 00:02 신고

    백업같은건....... 안합니다. -_- 날아가면 그냥 날아갔구나.. 하는거죠..
    백업을 보관해둘 공간조차 없다능.. -_-

  6. Favicon of http://www.098.co.kr BlogIcon ikhwan 2009.01.06 12:08 신고

    DDoS가 참 문제죠. 다음이 쉽게 데이터 전부 날라갈 정도로 허술하게 운영하지는 않을겁니다. 그래도 한달에 한번정도는 자신의 PC로 백업받아주면 좋겠죠. 백업은 데이터에게 보험 같은 의미이니까요.

2008/05/09 - [마케팅 이야기] - Wii 까지 질렀다...까칠맨 미치다...ㅡ,.ㅡ
2008/05/09 - [sports] - 닌텐도 위..야구와 볼링 리뷰..까칠맨이 직접...



Wii를 구입하고 두어달 잘 쓰다가 한동안 장식품이었는데....
Wii Fii이 출시되고 나서 다시 지름신이 동...하고...결국 지르고 말았다.

지름신이 내려온 것은 지난 주였고... 주말에 마눌님과 같이 한 번 해보면서
영상으로 허접하나마 찍어보았는데...

둘의 대화가 ㅋㅋ...

일단 밸런스 게임이라는 항목에서 "단거리 조깅"에 대한 영상이다...
광고말고 실제 게임을 하는 것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잘 보시길...


게임말고...신체지수 BMI 관리도 계속 해준다. 키와 나이를 디폴트로 입력한 후 몸무게의 변화에 따라서
운동량을 관리해준다... 위 사진처럼...

이 부분은 따로 소개를 하도록 하겠다.

어떻게 보면 Wii Fit은 단순하지만..참으로 소비자의 욕구를 잘 충족시킨 제품이라고 본다.
구성품도 단순, 사용방법도 누구나 쉽게, 디자인도 귀엽게...^^
어떻게 보면 요가,다이어트 비디오와 같은데... 직접 참여하고 본인의 데이터과 관리되고...
흥미 요소까지 포함시켜 지금과 같은 불황에서도 없어서 못 파는 힛 상품이 된 것이 아닌가 싶다.

계속해서 기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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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esignface.net BlogIcon D. 2008.12.22 21:12 신고

    베이징 올림픽 다음으로 땡기는,,위핏,,
    지르셨군요~ㅋ

  2. Favicon of http://daeil.tistory.com BlogIcon 벗님 2008.12.23 01:14 신고

    Wii Fit 하시는군요.. ^^ 파이링~~

  3. Favicon of http://musicalstory.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12.23 01:32 신고

    마나님이랑 계실 때는 좀 귀여워지시는 스타일이신가봐요~ ^^;;; 목소리만 듣는데도 가정의 화목함이 전해져옵니다. ㅎㅎ 행복하세요~

  4.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12.26 11:12 신고

    BMI를 신뢰하지 않는 저로써는 지를 이유가 없다능...
    (이라고 자위를 합니다)

  5. 메이드인 2008.12.26 20:47 신고

    아 위핏 이거 사고싶네요!~
    까칠맨님 열심히 뛰는모습이 운동하는데 은근히 도움이 될것 같네요!
    배가 나온 사람한테도 좋겠고ㅎㅎ
    근데 확실히 TV가 커야... 마지막에 까칠맨님 캐릭터보고 웃었어요ㅎㅎ
    누가 꾸미신거에요?

  6. Favicon of http://ohandhong.tistory.com BlogIcon 오앤홍 2009.01.12 08:13 신고

    까칠맨님...ㅋㅋ안녕하세요^^

    앗..동영상이 지금 안나오는군요..무지 궁금합니다.

    위 핏 정말 재밌는 것 같습니다. 즐기다보면 많은 애피소드가 생길 것 같네요.&&

2008/11/12 - [조직 / 리더십] - 리더의 일곱 가지 행동수칙
2008/11/13 - [조직 / 리더십] - 당신 회사의 리더는 당신에 대해서 얼마나 아나요?

리더의 일곱가치 행동수칙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 첫번째 주제 이후 두번째 주제에 대해서 정리해 보고자 한다.
이번엔 글이 아니라 팟캐스팅이다..^_^ 실로 오랜만에 마이크 앞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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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dein.tistory.com BlogIcon Madein 2008.11.24 23:02 신고

    변화하지않으면 살아남을수 없다라는 말이 와 닿아요... 끝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제자리걸음을 했다간 미래가 보이지 않을것 같네요. 리더를 따르기전에 우선 자기자신부터 리드할수 있으면 좋을텐데... 한국도 언젠가 빛을 볼 날이 있겠져??

    • 예 리더의 역할이 그래서 중요한 거죠... 단지 지식함양,학위취득 등이 아니라 가치관,마인드의 변화를 실행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죠

수년전...WWE 미국 프로레슬링에서의 최고 슈퍼스타는 F5를 작렬하던 브록 레스너였다.
엄청난 상체 근육을 이용한 근력과 파워의 대명사로 실제 레슬링 선수 경력이 있던...잘 알 듯이.

그런 브록이 실제 격투기인 UFC에 도전 4번 만에 헤비급 왕좌에 올랐다.
그것도 전설, 랜디 커투어를 펀치로 TKO 시키면서...

전문가들은 브록의 완력도 랜디의 경험과 더티 복싱을 이기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케이지에 몰아붙이면서 체력을 소진하게 하는 랜디의 경기 운영 능력은 정말 탁월하다.

어제 경기에서도 1라운드에서는 랜디의 완승이라고 할 정도였다. 20키로나 더 나가고 
리치도 월등한 브록을 상대로 테익 다운 디펜스까지 완벽하게... 그리고 브록의 체력을 소진시켰다.

2라운드 직전 랜디는 살며시 웃었다. ㅎㅎ 자신있는 눈치였다. 그에 반해 브록은 랜디의 
경기 운영 능력에 말리는 듯...약간은 힘들어 하는 눈치..


 
그러나 브록의 덩치는 단순히 덩치만은 아니었던 것이었다. 틈을 노리다가 위 처럼 오른손 훅이 랜디의 관자놀이를
정타하면서 기회를 잡게 되고 바로 이어지는 가공할만한 파운딩으로 레프리 스탑을 이끌어 낸다.

보면서 최홍만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었다.
최홍만 선수가 입식 타격을 고집하지 말고 종합으로 가면 어떨까?
하드웨어나 근력으로는 브록과 견주어 손색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_^
하지만 아마도 격투기에 임하는 자세가 달라서... 그래도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여하간 브록의 승리는 단순이 운만은 아니었다고 본다. 첫 경기처럼 당황하거나 무조건 태클을 하는 것이 아니고
그라운드에서도 나름대로의 방법을 많이 강구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랜디는 46세라는 많은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경기를 펼쳐서 승자보다더 환호를 많이 받았지만...
나이의 한계는 어쩔수 없을 것 같다. 전설에서 신화로 남는 과정을 밟는 것도 좋을 듯..

이제 기대되는 것은 다음 브록에게 도전을 할 자가 누군가이다.
물론 브록은 아직 세밀한 경기 운영이나 그라운드 능력이 떨어진다. 하지만 그 파워와 근성, 하드웨어는
누구도 쉽게 꺾지 못하리라 생각이 든다.

효도르는 UFC에 아직 발을 들여 놓치 않았으니... 다음 UFC92에 격돌하는 노게이라 정도가 적수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효도르와 최홍만이 만일 UFC로 간다면...ㅋㅋㅋ 재미있는 판도가 되지 않을까? ^_^

간만에 브록이 나온 예전 게임이나 들춰보야겠다... "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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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08.11.18 13:58 신고

    보기만 해도 겁나는 녀석들이군요. 도망가렵니다.

    • 실제로 보면 후덜덜 할겁니다..ㅡ,.ㅡ 예전에 배구선수 임도헌 선수가 저랑 학교 동기라 같이 거리를 다닌 적 있는데...저도 작은 덩치가 아닌데..어휴...^_^ 실제 운동하시는분들의 포스란 대단하더군요...

  2.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08.11.18 15:22 신고

    브록 레스너가 이겼군요. 점점 UFC는 재밌어지는데요. ^^

또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어제 확인 못한 메일을 확인하다가 위자드웍스에서 보낸 메일을 확인하고 열었더니...


추천 블로그 엠블럼과 위자드웍스 탭에 까칠맨의 버럭질이 추가가 되었다는 소식... ^_^
예전 위자드웍스에서 시행한 추천블로그 모집에서 운 좋게(?) 포함이 되어 런칭 파티에도 다녀왔는데...
당시 후기를 못올려 찝찝했는데...
오늘 받은 선물은 짧게라도 올리려고 한다.

2008/09/24 - [웹 2.0] - [내블소]위자드닷컴 추천 블로그,,,자추!!
2008/10/04 - [웹 2.0] - 2008년 위자드닷컴 추천블로그로 선정..가문의 영광 ^^

작던 크던 뭘 받으면 기분이 좋다... 주는 것도 기쁘고...받는 것도 기쁘고...
즐거운 한 주가 될 것같은..^_^

그나저나...저 다이아몬드...진짜였으면....ㅡ,.ㅡ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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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ggot.prhouse.net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11.18 11:19 신고

    반짝반짝하는군요... 상상이 현실로..

  2. Favicon of http://egg.pe.kr BlogIcon egg 2008.11.19 23:50 신고

    반짝반짝하는 효과를 넣을껄 그랬나봐요.ㅋㅋㅋ

  3.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11.30 21:39 신고

    진짜였으면.... 저에게 넘기시는걸 잊으셔선 안됩.. ;;; (아악~ 왜 대신 돌던지시는거에요?)



KoRn - Clown

이 동영상은 전적으로 풍림화산님의 위한...^_^
풍림화산님...하드코어라는 장르의 대중화에 선봉자였던 밴드입니다.
조만간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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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로그 마케팅 관련된 의견들이 블로고스피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같다.
몇 블로거들의 글에 댓글을 달아봤는데... 나도 의견을 간단하게 덧붙여 보고자 한다.

2008/07/29 - [빌어먹을] - 나에게 있어 블로그란...

이미 윗글 처럼 블로그는 나에게 있어 인간 까칠맨의 사고와 관점, 비판론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나만의 가치 충전소와 같은 존재일 뿐이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다름 사람들이 보게되고 같은 주제에 대해서 토론을 하게 된다면(댓글,트랙백)
이는 미디어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사견이다.

물론 기성 미디어들과는 다르지만 그 성격이 그러하게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결국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글을 읽는 유명 블로거들에게는 광고(마케팅) 매체로써의
역할을 기업들이 기대하고 유혹(?)하는 것이다.

기존 미디어에 집행하는 광고비에 비해 월등하게 저렴하고 그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유사하거나 효율적일 수는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게 흔히 말하는 블로그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

까칠맨 본인도 현재 하고 있는 이벤트의 사은품 일부를 협찬을 받으면서 이벤트의 주제로 삼고 있다.
어떻게 보면 비판의 대상인 프레스 블로그의 방법과 유사하다. 사실 참고를 안했다고 할수 없다 ^_^
이런 건 어떻게 봐야하는가? 협찬을 받았지만 사실 까칠맨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인 것이다. 물론 이벤트를 마침 기획했었고 해당 부서 직원들이 부탁을 했던 것이기도 하지만...

그럼 나에게 작지만 저 제품을 지원해 준것은 왜일까?
광고라는 측면에서 접근을 했기 때문이다. 기업의 광고에 대한 관습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결과는 나중 문제이고 이렇게 하나라도 더 노출되고 알려지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목적을 달성했다고
생각하는 것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는 것이다.

그래서 기업들이 유명 블로거들을 섭외(?)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고 그런 시장의 수요를
부흥하듯이 전문 대행사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어떻게 보면 웹 서비스에서 블로그가 급성장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된 PR 마켓이라고 본다.

기업들은 일간지에 광고를 많이 한다. 사실 신문 광고를 통해서 제품을 구입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는 예전 보다 현격하게 줄었을 것은 설명치 않아도 예상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광고를 한다. 왜? 위에서 말한 것과 같다.
우리는 건재하다, 우리는 일간지에 광고도 한다. 라는 존재감에 대한 발로인 것이다.
직접적인 효과를 얻기 위한 광고도 있지만 대부분이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광고라고 본다.

어떻게 보면 블로그 마케팅과 유사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논란이 일고 있는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서는 난 부정적이지도 긍정적이지도 않게 본다.
하지만 어떻게 본다면 변화하는 웹 환경에서의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일 것이다.
문제는 그런 것을 의도적으로 과대 포장하고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므로써 많은 블로거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것은 지양되어야 할 것이고 단지 윤리강령 같은 것으로만 방지할 수 는 없을 것이라고 본다.

기업의 유혹을 성인군자처럼 무조건 거부하라는 것도 아니다. 개인 블로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유혹에 대한 책임과 댓가는 아마도 해당 블로거가 같이 지고 가야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블로그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는데...이 글 이후에는 당분간 언급을 하지 않을 것이다.
4년전 처음 블로그를 하게된 초심으로 그냥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알리는데 집중을 할 예정이다.


내 닉네임, 내 블로그 명 처럼...그리고 위에 민노씨의 말대로 더욱 까칠하고 비판적 관점을 키우는...^_^


                                                                                                                                           - 까칠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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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8.11.16 01:05 신고

    진지한 고민 잘 들었습니다.
    다만 까칠맨님께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블로그라는 '도구'를 바탕으로 '자신의 원칙과 기준' 하에서 이벤트를 하는 것과 전적으로 기업에서 블로그를 광고판으로 전락시키는 기업활동의 일환으로 블로그를 전락시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agony00.tistory.com BlogIcon 까칠맨 2008.11.16 10:44 신고

      예 제가 하는 이벤트를 기업에서 하는 광고와 같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블로그가 태생은 그렇치 않았다고 하더라도 점점 많아지고 대중화가 된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놓칠 수 없는 좋은 홍보의 場이 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그 정도의 차이는 해당 블로거가 결정해야겠고 그런 블로거를 걸러서 판단하는 것 역시 각자의 판단에 맡겨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블로그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라고 교육을 한다고 될게 아니니까요..^^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2008.11.20 10:15 신고

    많은 메타블로그 사이트가 결국 열린편집 혹은 이용자의 기호에 맞기는 메뉴구성을 택하듯이 블로그스피어는 처음부터 그 자정작용에 대한 믿음으로 출발한 것 같습니다. 까칠맨님의 말씀대로 누구든지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까요.

    블로거의 상업화(수익창출)가 비난받을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 큰흐름으로 가듯이 일부 부정직한 수익모델을 계획하는 블로거들은 블로고스피어내의 자정작용에 의해 걸러질 수 있게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그만큼 블로거들이 성숙해지고 있구요. 부족한 글에 좋은 의견 덧붙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정작용이 실제 가동이 되면 좋겠습니다. 좋은 컨텐츠를 공급하면서 좋은 마케팅 매체로써의 기능도 같이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과도기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주변 기업 마케팅 담당자들도 저에게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문의가 많이 옵니다만... 아직은..^_^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 있지요...

  3. Favicon of http://siyurinbook.tistory.com BlogIcon 2008.11.20 18:20 신고

    '블로그에 광고를 싣는다'가 포스팅되는 게시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하는 부분이 민노씨님과 까칠맨님의 시각이 다른 듯 합니다. 민노씨님이 걱정하는 것은 자본(돈)때문에 억지춘향 포스팅들이 올라오고 이런 광고성(결국은 사기라고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글이 소비자(물품을 사도록 강요하기에)들을 우롱한다라고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
    짧게 생각해서 판단할 문제가 아니군요...^^
    어렵습니다...아아...(어리버리...)

    맛있는 저녁 드세요~~~^^

    • 예..조금은 다릅니다. ^^물론 광고성 억지 포스팅으로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저도 당연히 반대입니다만...
      어떤 정형화된 규제의 테두리에서 행하여 지고 그에 대한 책임을 해당 블로거가 져야한다는 것이죠//// 문제는...
      그런 자발적인 규제와 통제가 잘 안된다는...ㅡㅜ,.ㅡ 저도 딱히 대안이라고 생각할 건 없습니다. ^^ 하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대안 미디어로써의 조금 악의적으로 표현한다면 효과적인 광고매체로써의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글 감사합니다 ^^

  4. Favicon of http://smarthead.tistory.com BlogIcon 녹차맛 2008.11.21 18:00 신고

    인위적으로 Push를 하는 것보다 자연 발생적(바이럴)이 홍보가 부드럽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업입장에서는 심지에 불을 붙이고 싶은 것이죠.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불안하다던지, 홍보채널로 삼는다던지)..

    그런데 결과적으로 바이럴 VS PUSH.. 다 비슷해보일 수 있다는 ㅠ ㅠ흑..

2008/11/12 - [조직 / 리더십] - 리더의 일곱 가지 행동수칙

어제 올린 위의 포스팅에 따라서 각 항목에 대한 나와 "실행"이라는 책의 내용을 섞어 요약해 보려고 한다.

인력과 비즈니스를 정확히 파악하라.



일반적으로 기업에는 대표이사가 있다. 우리가 흔히 CEO라고 부르는... 어느 순간부터 그러더라...ㅡ,.ㅡ
그는 비즈니스 리더이다. 말그대로 치열한 시장 환경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조직을 이끌어가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있는 사람이다.

실행력이 떨어지는 리더는 매일 수 많은 정보를 접하지만 대부분 부하직원들이 1차적으로 여과한 정보를 중심으로
자신의 입맛에 맞는 정보만 취사선택하기 쉽기 때문에 조직 이해력도 떨어지고 구성원을 파악하지 못한다.

흔히 말한다. 특히 남자들은 공감할 것이다.
위에서 높으신 분들(?)이 오신다면 부대가 난리가 난다. 연병장에 없던 나무가 심어지고 꽃에..난리다.
기업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대부분의 실행력이 떨어지는 리더들은 눈으로만 보이는 것에 치중하여
깔끔한 현장을 보면 다 잘되고 있는 줄 알고 현장 관리자의 사탕발림에 놀아나게 된다.

가끔 지점이나 지사 등에 방문해서 "요즘 영업이 어떤가?" "잘 되나요?" "어려운 것 없나?" 이 정도 질문이
대부분이다. 이는 비즈니스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런 리더 밑에는 그 한순간만을 회피하고자 하는 현실 방만주의자들이 중간 리더로 자리하고 있다.
실제 일 잘하고 열심히 노력한 관리자들은 실망할 수 밖에 없다. "도데체 왜 온거야?"
그들은 리더보다 아는 것이 많기에 실제 현장 중심의 질문이 와도 충분히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피상적인 얘기만 하고 넘어간다면... 그들의 사기는 떨어질 것이고 불만만 올라갈 것이다.
대기업이나 상장회사의 리더들은 정기적으로 그런 SHOW를 한다. 왜??
그래야 애널리스트나 기자들이 사진을 잘 찍어 주고 좋은 기사와 리포트를 내어 주니까...

실제 현장 관리자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 미흡한 부분, 잘한 부분, 자신의 노하우를 전달 하는 등 리더가 현장에서
정말해야 할 것은 너무나 많다.

리더는 현장에 최대한 많이 모습을 드러내야 한다. 월례 행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조직 구성원들과의
개인적인 친밀감을 형성하고 이로써 그들에게 신뢰를 얻고 비즈니스에 대한 직관력을 형성할 수 있다.

"실행"에서 램 차란은 이렇게 말한다.

"...사적인 관계를 형성하지 않고서는 결고 위대한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 우리 현실은 어떤가? 여러분 회사의 리더는 어떤가? 위대한 리더까지는 바라지도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몇 백명도 안되는 회사 직원이 누군지도 모르고 구성원들은 리더의 얼굴을 한 달에 한 번 보기도
어렵고 리더의 사무실은 항상 문턱이 높다. 전형적인 "사장"의 모습이다. 리더가 아니다.

리더는 조직 구성원들과 분리된 별개의, 또하나의 조직이 아니다. 사적인 관계는 특히 신규사업 등을 추진할 때
매우 중요하게 작용된다. 사업은 성공하는 모델도 있고 실패하는 모델도 있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다.
항상 성공할 수는 없으며 항상 실패할 수 도 없다.

최초 기획시에는 정말 좋다고 각광을 받아도(기획자의 혀놀림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6개월도 안되서
실행 불가능 판정을 받아서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경우도 허다하다. 왜 그럴까?

문제는 조직의 중간 및 하위 관리자들, 즉 실행 담당자들이 그 프로젝트 결과에 의심을 품고 적극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왜? "전 처럼 이 프로젝트도 하다가 말껀데..." 이런 생각이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시간과 비용을 허비하고 리더는 신뢰감을 상실하게 되어 조직에서 領이 서질 않게 되는 것이며
그렇게 된 조직은 발전을 커녕 망하는 지름길로 들어서게 된다.

그리고 더욱 문제는 그렇게 실패한 이유가 하위직 관리자들의 반발과 불신감에서 왔다는 것을 자각하는 리더는
극히 드물다는 것이다. 참으로 안타깝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리더는 구성원들 사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서로를 이해하고 구성원을 위한 헌신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그들의 반발심을 줄이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조직에서 시행하는 프로젝트가 어떤 것인지 본인이 제일 많이 알아야하고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하고 실행을 하게되면 어떤 결과가 나올 지 예상하여
구성원들에게 설득을 해야 한다. 지금 사회에서 기업에서 리더가 독단으로 밀고 나가는 곳은 거의 없다. 있다면
곧 사라질 것이다...ㅡ,.ㅡ

리더 자신의 조직에서 시행하고 있는 비즈니스,프로젝트에 대해서도 기본 상식조차 없는 리더가 흔히 보인다.
과연 그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아마도 대부분 비즈니스에 대한 경험이 없거나 아니면
애초에 리더로써의 역량이 전혀 없는 사람들 일 것이다.

그런 리더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이 프로젝트가, 비즈니스가 잘 되고 있는 지 잘안되고 있는지 조차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난 개인적으로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량 중에 하나가 판단과 결단력이라고 본다.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하는 리더는 빨리 물러나야 하는 것이 상책이다.

지금은 위기상황이다. 너나 할 것 없는 위기 상황이며 10여년전 보다도 더욱 심각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
이럴때 일 수록 리더의 조직 구성원들에 대한 이해와 배려, 헌신이 더욱 필요할 것이며...
안되는 사업에 대한 결단이 필요한 때이다. 이 때를 놓치게 되면 다시는 회복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것을
꼭 닥치고 나서 느끼질 않길 바란다.
.
.
.
.

난 학창시절과 군 시절 가장 가슴에 품어두던 단어가 있었다.

그건 바로....이다. 죽을 때 까지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런 리더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_^;
어렵고 힘들때 먼저 앞에 나서서 폭풍을 대신 맞아줄 수 있는 그런 리더가 우리에게는 절실한 것이 아닐까?

당신의 리더는 당신의 고민을 알고 있는가?


                                                                                                                                           - 까칠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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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ybears.com BlogIcon 엉뚱이 2008.11.14 19:55 신고

    판단력과 결단력의 중요성은 어려운 시기에 더욱 빛을 발할 것 같습니다. 관리자가 아닌 리더가 판단력과 결단력을 갖게 된다면 더더욱 좋겠지요. 어디 그런 리더 없나요? 그런 리더가 되어야 할텐데... 저는 평생을 가도 어려울 듯 싶네요. ㅜㅜ;;

  2.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2008.11.19 13:53 신고

    그렇죠. 비즈니스이긴 하지만 인간적인 면까지 포용할 수 있다면 더 큰 성과를 이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늘 멋진 리더로 성장해나가시길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11.30 21:36 신고

    언제나 저의 고민은... 현금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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