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캡쳐 출처 고발뉴스 바로가기 


지금 SNS와 온라인 미디어에서 가장 핫이슈가 되고 있는 것 중 하나인 교육기업 메가스터디의 논란의 광고에 대한 기사 화면 캡쳐이다. 며칠전 페이스북 담벼락을 통해서 급속도로 확산되더니 급기야 트위터를 통해서 그 확산 속도는 빨라졌고 위 기사 처럼 기존 언론사와 인터넷 매체들도 모두 부정적인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군대와 교육 문제는 국내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이다. 그리고 지금 정권이 바뀌고 또 교육 부서 장관과 정책이 어떻게 바뀌느냐에 따라 현재 중고등학생과 그 학부모들에게는 엄청난 부담감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 그러한 상황에서 위와 같은 메세지의 광고를 버스에 게재를 했다는 것은 필자의 경험으로는 실수라고 볼수 밖에 없다.그리고 현 시대에서의 우리 교육현실의 문제점을 나타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언론을 인용한다면 메가스터디 측 설명은 새학기 시작되고 열심히 공부하자는 과정에서 친구 라는 가장 편한 이미지를 택한 캠페인 광고라고 하지만...그 숨겨진 뜻을 광고를 본 소비자가 느끼지 못한다면 그건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다.


(혹시라도 본 광고 기획 시 국내 교육 현실을 알고도 네가티브 마케팅 전략 차원으로 이런 광고를 집행했다면 메가스터디의 기업 윤리는 땅바닥으로 떨어질 것이다.)


어찌되었던 기업의 SNS  전략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마케팅 활동,이벤트 보다는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문제해결과 위기관리 플랫폼으로의 활용 부분이다. 모든 기업이 그런 건 아니지만 많은 기업이 트위터를 CS 창구의 역할로 페이스북을 공감 형성의 場으로 활용하고 있고 VOC에 대한 빠르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순기능적인 요소로 부정적인 이미지 쇄신을 하고 있다.


이번 광고 사태로 이미 SNS는 물론 포탈과 기존 미디어를 뒤덮은 상황에서는 사실 이미 늦었다고 볼 수있는데 그나마도 아직 어떠한 대응을 하고 있지 않다. 그냥 모르쇠로 묵비권 행사를 하는 것인지... 회사 정책적으로 그렇게 대응 결론을 내릴 수 있겠지만 지금 메가스터디의 상황은 그럴 상황이 아니라 본다.



위는 작년 12월에 개설된 메가스터디 페이스북 페이지로 추정된다. 바로가기

어제 올라온 포스트는 자사 서비스 홍보를 하는 것 하나만 덩그러니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트위터 계정은 1월말부터 활동을 멈춘 상태이다. 메가스터디 트위터 계정


페이스북 페이지의 경우 아직 활발한 활동을 안하고 있지만 이미 페이스북 유저들은 이번 사태에 대한 부정적 코멘트를 태그를 걸어서 확산을 시키고 있다. 아마도 내부에서 나름대로의 대응을 하고 있을 거라 생각이 되지만 SNS의 특성을 고려한다면 너무 늦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미 언론은 아래와 같이 바로 직전에 있었던 국세청 뇌물 제공 혐의까지 추가해서 비난의 강도와 속도를 높여가고 있다.


손주은 메가스터디 대표, 잇단 구설에 ‘윤리경영’ 망신살?


특히 메가스터디라는 회사의 경우 창업자인 손주은 회장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밖에 없어 경영상의 문제점에 대한 이야기까지 확산이 되고 있는 것이다. 기존에 손주은 회장은 언론과의 인터뷰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SNS나 기타 대외 활동을 많이 안하고 있는 편이다 보니 대다수의 국민들이 SNS에서의 부정적 메시지 흐름에 따라 재공유되어 일파만파 확산이 되고 있다고 본다.


그럼 현재 메가스터디의 문제는 단지 이런 도덕적 문제만이 있는 것인가? 메가스터디의 2012년 실적 잠정 결산을 보게 되면 이러한 사회적 파장과 더불어 비즈니스에도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상기는 전자공시자료에서 발췌한 메가스터디그룹의 연결실적 2011년,2012년 비교와 그에 대한 원인 파악에 대한 글이다. 이익 부분이 모드 25% 가까이나 감소한 것을 볼 수 있다. 아직도 순이익 수백억을 발생하고 있지만 사업 규모가 있어 이런 감소 추세가 2013년도에도 계속된다면 심각한 상황에 빠질 수도 있다고 본다. 그 이유는 이렇다.


1. 핵심 온라인 사업의 계속되는 부진 : 순이익률 높은 인터넷강의(인강) 사업의 침체


   ==> 개선되기 어렵다는 전망이다. 입시/사교육 시장이 식품이나 소비 원자재 처럼 대체제를 찾기 어려운 산업도 아니고 가장 경쟁자(?)인 EBS가 버티고 있고 2위권 기업이나 중간규모 교육기업들이 유지를 하고 있어 이번 사태와 같은 비윤리적 기업으로의 이미지가 굳어버릴 경우 수험생의 엑소더스는 예상된 수순이 아닐까 싶다. 게다가 초중등 서비스인 엠베스트의 경우 저출산으로 인한 절대적인 시장 축소와 지방자치단체와 국가의 지원책 강화로 인해서 그 실적 감소 속도는 입시 수능보다 더 빨라질 것이다. 메가스터디의 2013년 실적 예상에서도 초중등온라인 부분은 2012년 대비 무려 20% 이상 감소된 370억 수준으로 예측하고 영업이익율도 부분 중 가장 낮은 11.6%이다.


2. 신규계열법인,사업의 불확실성


   ==> 편입으로 이름날리던 아이비 김영을 2011년에 인수하고 빠르게 자리를 잘 잡는 가 싶었으나 2012년 실적은 영업손실 10억여원을 기록하고 있고 특수대학원 수험시장 1위인 메가MD의 경우 매출 470억원 41%가 성장했다고 하나 그 시장 규모 자체가 이미 한계점을 보이고 있고 대학 정책에 따른 부침이 심한 분야이기 때문에 지속성장가능성을 쉽게 점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성인직무와 영어교육서비스를 하고 있는 메가넥스트의 경우에는 공시자료 실적 부분에서 언급하고 있지 않아 생략하겠다. 그 외 메가푸드앤서비스,메가북스 등은 모두 메가스터디 그룹 내에서의 거래가 대부분이라 언급하지 않겠다. 각 사업부 및 계열법인의 2013년 계획을 보면 전체적으로 영업이익율 17% 수준으로 예상을 하고 있으나 불과 3~4년전 20% 이상의 이익을 내던 것과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관련공시자료 바로가기


이번 광고와 국세청 뇌물 제공 혐의가 동시에 터져 이런 저런 악재가 한꺼번에 닥쳤는데 이를 얼마나 적극적으로 대응하느냐가 실적 부진을 타개할 수 있는 도화선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폭탄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앞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학부모와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는 사교육 사업은 감성적인 요소로 인해 그 결과의 차이는 엄청날 수 있다. 이번 사태를 사소한 것으로 인식하고 무대응을 일관한다면 이에 대한 부정적 여론은 계속 남아 지속적으로 확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세청 혐의 부분은 수사중이라 하더라도 이번 광고에 대한 부분은 꼭 어떤 형태든 부정 여론에 대한 사과 또는 그에 합당한 대응을 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그 매체는 SNS와 언론 매체를 동시에 같은 어조의 메시지로 하는 것이 좋다. 시기적으로 늦어 핑계라고만 인식될 수도 있지만 아예 묵살하고 넘어가기에는 메가스터디 사업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협요소가 너무 많다.


위기 관리 대응과 더불어 사업실적에 대한 고민, 두 가지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아니면 한 마리도 못잡고 맨홀에 빠질지 관심있게 지켜볼 사항이다. 이번 사태가 다른 교육기업에도 많은 교훈을 줄 것 같다.





PS. 다시 뉴스 검색을 해보니...회사측에서 낸 기사 있는데 이번 사태에 대한 대응은 아닌 듯.

메가스터디, 목표달성 장학생 25명 최종 선발





  1. 개쩌네 2013.03.29 21:53

    국세청에 2억원 뇌물 먹인것도 모자라 친구들사이 이간시키고, 수험생 등쳐먹는 메가의 최근 만행들

    http://1url.kr/megastudy

  2.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13.04.28 00:50 신고

    국세청 사건은 몰랐네요!! 메가스터디 손주은 사장도 대단한 사람이던데... 이렇게 휘청거리는건가.. 그래도 워낙에 자리 잡은 기업이라 크게 문제는 안될 듯..

    • 오랜만입니다. :) 당장은 그렇치만... 전체 사업 흐름을 본다면 크게 발전할 수 있을지는 고민 스러운 부분일 겁니다. 교육 비즈니스에 대한 고민이겠죠. 메가만의 문제는 아닌... 그런 상황에서 악재들은...도움은 당연히 안되는 것일텐데 크게 신경안쓰는 느낌입니다.

이것이 대기업 계열사들의 이러닝의 실체

자주 대화나누고 한 번 뵈었던 블로거 중에 엉뚱이님이라고 계신다.
이러닝 전문가로써 현업에 근무하고 계시고 IT 다방면에도 식견이 넓은 분이다.

우리나라의 이러닝 시장은 언론이나 관련 부처에서 발표를 하기에는 수조원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말하고들 있다. 하지만 실제 그런가? 대표적인 이러닝 기업의 매출을 다 합쳐도....
1조원이 되지 되지도 않을 듯 한데...

각설하고 최근에 엉뚱이님 포스트 처럼 대기업 또는 이질적(?)인 기업에서 이러닝 사업을 뛰어 들고 있다.

1. 한솔교육의 중고등 이러닝시장 진출에 대해...

영유아 교육 시장의 대표 기업인 한솔교육이 단단출판이라는 중고등 출판 업체를 인수하고 이러닝 시장에
진출을 하겠다는 것이다.

새롭게 사업을 펼치는 기업에게 이런 소리를 하면 안되겠지만... 한솔교육이 급한가 보다. ㅡ,.ㅡ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고 하는 옛말이 절대 틀린말이 아니다.

물론 아마도 이런 전략을 세우지 않았을까?
기존의 사업으로 영유아 -> 초등, 그리고 신규 사업으로 중고등 이러닝과 학습지...그 다음엔 성인교육 시장..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기업이 이러한 로드맵을 그리고 있다. 이론적으로는 멋지다...
그러나...교육"이라는 특수성을 지닌 산업에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서비스는 불가능 하다고 본다.

이미 시장에서 한솔교육의 포지셔닝은 영유아에 박혀 있기 때문에 일단 중고등이라는 입시 중심의
서비스(일종의 자격증 서비스와 유사하다고 본다)에서의 시장 인지도 확산에 어려움이 반드시 올것이다.

고등시장은 이미 메가스터디라는 현제로써는 공략이 불가능한 리딩 업체가 있고 중등 역시 엠베스트가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아직은 시장이 제대로 형성이 안되어 있다.
하지만 중등 이러닝 시장은 고등 같이 확대하긴 어렵다고 본다.

수능이라는 정형화된 자격이 공통 목표가 아니기 때문에..결국 중학생들의 목적이 너무 다양해서
유연성이 떨어지는 이러닝 시장에서는 사이즈 확대가 안되는 이유이다.

결국 오프라인 학원이 커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이런 이유이다. 특목고,조기유학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가 너무
많은 것이다.


2. 예스24의 이러닝 사업 진출에 대해서..

또 인터넷 도서의 리딩 업체인 예스24...한세실업이 인수하고 나서 수익성도 좋아졌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들의 400만 회원을 대상으로 공연 서비스와 이러닝 서비스를 통해서 부가 수익을 창출하겠다고
하는 것이 위 기사의 요지이다.

예스24의 담당자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공연은 모르겠지만..이러닝은 절대로 하지 말길 바란다.
예스24 사업의 장점이 뭔가? 사이틑 찾는 소비자의 구매 패턴이 어떤가? 목적이 무언가?
학습과 연계된다고 볼수 없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회원과 도서가 있으니 연계를 하겠다고 하는 것 같다.

예스24의 이번 기사를 보면 작년에 오픈한 인터파크의 토크빈이란 서비스가 생각이 난다.

인터파크, 이러닝 마켓플레이스 '토크빈' 오픈

사실 까칠맨은 2001년 정도인가? 인터파크에 교육센터를 기획하고 위탁 운영을 한 적이 있었다.
내가 담당하고 있는 교육 포털이 asp 형태로 입점을 하는 가장 일반적인 제휴였다. 물론 오래가지 못했다.
왜?? 그 이유는 지금도 똑같이 적용될 것이다. 인터넷 환경이나 사용자들의 이해도가 높아졌다고해도
교육서비스, 이러닝은 다르다...

토크빈이란 서비스가 오픈 된다는 뉴스를 들었을 때...풋...하는 느낌이었다.
애초에는 쇼핑몰의 특징을 살려 오픈 마켙플레이스를 지양하여 다양한 교육 컨텐츠 서비스를 하겠다고
했으나. 오늘 들어가 보니...원어민 화상,전화영어 서비스만 하고 있다.

기존 전화영어 서비스와 뭐가 다르지? 왜 이렇게 바꾸었을까?
그리고 인터파크에서는 토크빈 서비스를 하는 부서를 분사시켰다. 기본적으로 내부 부서를 분사시킨다는 것은
정말 잘되서 사이즈가 너무 커져서(이런 경우는 드물다)..아니면 사업 가능성이 없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분사시키는(대부분이다..ㅡ,ㅡ.) 경우이다.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다. 결과가 말을 해주겠지(금감원 자료에 아직 실적이 확인되지 않는다)

교육컨텐츠, 이러닝은 오픈 마켙 형태로 그냥 결제하고 팔고 나면 끝인 서비스가 아니다.
결국 위와 같은 기업들의 경우 자신들의 회원,마켙 플레이스,브랜드 등만을 믿고 시작을 한 것이라는 얘기다.
장담컨데 결과는 그리 좋치 않을 것이고 된다 하더라도 그 사이즈가 사업이라고 말할 정도는 안된다는 것..

전화영어는 이러닝이아니다..ㅡ,.ㅡ

예스24 역시 인터파크의 전철을 밟을 것으로 예상되나 다를 수도 있으니 관심있게 지켜볼 예정이다.

유통전문업체 이랜드에서도 2007년 7월 프리먼트라는 서비스를 오픈했지만... 역시 예상대로의 결과를 내고 있다.
이랜드월드의 계열사로 되어 있는 프리먼트의 실적을 한번 보았다.

이랜드월드의 올 반기보고서에 의하면 프리먼트는 전년도 실적이 13억 정도의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물론 1년 좀 넘는 시간이지만... 결국은 계속해서 쓰기만 했다는 것이다.

유통업 전문 기업이 왜 이러닝을 했을까? 정말 물어보고 싶다...기회가 된다면....


3. 結

까칠맨이 근무하는 회사 역시 대표적인 이러닝회사며...위와 같은 경우로 인해서 고민이 많다...ㅡ,.ㅡ

짧고 굵게 결론을 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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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은 어렵다.





 

  1. Favicon of http://heybears.com BlogIcon 엉뚱이 2008.11.02 11:32

    이러닝,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내년에는 더 어려워질 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제가 티스토리에 로긴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트랙백도, 댓글도 안되고, 로그아웃 한다음 www를 빼고 입력을 해야 댓글이 달리는군요. 이노무 티스토리...

  2.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11.02 11:47 신고

    이러닝은... 싸기 때문에..... 그렇게 할려는게 아닐까 싶습니다만...... (컨텐츠 만드는 비용이나 그런거 말고, 사용자들의 사용 비용말이죠. ^^)

    • 글쎄요..그런 생각을 갖고 시작했다면..정말 한계죠... 이러닝 수강료가 싸다고 느끼지만 정말로 싼거는 아닙니다. 그리고 서비스업체 입장에서는 초기 고정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기도 하지요...수강생입장에서도 오프라인과 비교해서 약간 저렴할 뿐이지...느끼는 기대가치나 기회비용 등을 감안하면 절대 저렴한게 아니죠..그리고 여기에서는 언급을 안했지만..고용보험 이라는 필요악(?)이 있답니다 ^^

  3. Favicon of http://www.wellmedia.co.kr BlogIcon 에듀패스 2008.11.17 14:51

    만만치 않은 사업입니다. 이러닝서비스는 단순한 상품이 아닙니다. 고객들이 수강을 마칠 때까지 안정적인 서비스를 유지하는 토탈서비스의 전형입니다. 이러닝 포탈 오픈마켓 프리먼트 모르긴 몰라도 고전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특화된 서비스와 전문화가 무척 중요한데 이러한 내용을 모르고 덤볐다가 망한 회사 - 큰 기업포함 - 많습니다.
    보안솔루션 도입, 호스팅비용, 서버임대비용, 스토리지 비용도 엄청납니다. 게다가 LMS를 하는 사업자의 경우 더 죽음이죠. 제대로 판매가 안되면 인건비도 못건질 수도 있습니다. 촬영비용과 인코딩 비용은 또 어떻구요. 촬영자들 시급도 커서 왠만해서는 수지타산도 안맞습니다. 이러닝 만만하게 봤다가 큰 코다칩니다.

    • Favicon of http://agony00.tistory.com BlogIcon 까칠맨 2008.11.17 20:59

      아이디로는 교육 업계에 종사하시는분...근데 사이트는 동영상 사이트네요 ^^ 뭐 좋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만만하지 않은게 이러닝입니다. 그런데 왜 만만하게 보였는지... 그리고 말씀하신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등의 인프라도 중요하지만..제일 중요한 것은 유통, 즉 캡티브 마켓이 없는 상황에서는 뛰어들어서는 안되는 산업이 이러닝이죠... 의견 감사합니다 ^^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msg4352 BlogIcon 와룡 2009.01.07 01:50

    링크나우 블로거클럽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까칠맨님 세상 좁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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