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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구글 메인을 들어갔는데...하하하...깜딱이야...

레고 50주년이라 기념 로고를 선보이고 있는....우우훗 센스쟁이!~~

음...레고 사서 내 블로그명도 한번 꾸며 볼까? ㅋㅋ
  1. Favicon of http://design-enter.com BlogIcon 혀니 2008.01.29 09:38

    언제나 기대하게 만드는 구글의 로고타이틀이네요^^ㅎ
    함 들어가봐야겠네요~

  2.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29 16:34 신고

    하하.. 참 유치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레고 기념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왠지 귀엽네요.ㅋㅋ

  3. Favicon of http://mepay.co.kr BlogIcon mepay 2008.01.29 18:38

    저도 뭔가 했는데..레고 50주년이었군요..
    정말 우후훗 센스구글쟁이 입니다.~^^

  4. Favicon of http://william-park.net BlogIcon 박민철 2008.01.29 20:38 신고

    ㅎㅎ 역시 센스쟁이 구글이네요~ ㅋ

  5. Favicon of http://madein.tistory.com BlogIcon 메이드인 2008.01.29 22:43

    레고가 벌써 50주년이라니...
    어릴때 정말 좋아했던 기억이^^

    구글로그 가끔씩 바뀌는게 많이 티는안나더라구요..
    지금 들어가니깐 안보이는데 벌써 끝이나요?

  6.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01.29 23:59 신고

    레고가 서양사람들에겐 추억이상의 뭔가가 있는것 같아요,
    하나의 문화가 아닐까 생각도 되요.

    레고없는 서양인들의 어린시절?? ㅎㅎ

    • 그런 것 같습니다. 저희 어린 시절엔 어떤 것이 있었을까요? 썬도그님게서 한 번 포스팅해주실 수 있으시다면...ㅎㅎㅎ 그나저나 레고 블록 하나 사야겠습니다. 전 어릴적 레고 가지고 잘 못놀았기에...ㅋ

  7. Favicon of http://kazena.tistory.com BlogIcon 돌아삐리 2008.01.31 16:21 신고

    귀엽네요 구글..
    저는 igoogle을 써서 변한것을 못봤다는...ㅎ

  8.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8.01.31 20:41 신고

    까칠맨님 블로그 명대로 레고 쌓으려면 쬠 힘들 것 같은데요~ ^^;)

  9. Favicon of http://amablogger.net BlogIcon nob 2008.02.01 11:12

    구글과 레고 무슨관계이지요..

최근 블로고스피어엔 창의력 테스트가 유행인가 보다.
야후에서 서비스하는 것 같은데....
심심풀이로 하는 것은 다른 것과 유형은 비슷....

까칠맨도 해보았다. 음.... 창의력 70점 높은 건가? ㅡ,.ㅡ
나와 비슷하기도 하지만....
특징을 보면 썩 그리 좋은 것 만은 아니다....헐헐...

적극성과 융통성이라는 키워드는 맞는 것 같다.
나만이 그일을 할 수 있어 라는 일종의 쓸데없는 자만심도 약간 있다 ^_^;

중요한 것은 비슷한 유형의 인물들....
오..와우와우....
백남준 선생님...얼마전에 고인이 되셨지만 84년부터 좋아했던 예술가....
이상,피카소....음....천재긴 하지만....
정상적이지 않다고 평가를 받았던 사람들.?!?! ㅡ,.ㅡ 헐헐...

그리고 제일 아래 보니....이제봤더니 c 홈쇼핑과 함께하는 광고 마케팅!!
헐헐..낚였다...ㅡ,.ㅡ

암튼 뭐...안사면 되는거니....

까칠맨의 창의성은 70점!!

믿거나 말거나....ㅋㅋㅋ


창의성 : 70 점 폐쇄성 : 42 점
당신은 선천적으로 기발하고 창의적이다. 그러면서도 융통성도 있고 사람도 잘 사귄다. 비록 오래 가는 친구는 별로 없겠지만, 외로워서 힘들거나 하는 일은 별로 없다. 당신이 친구를 사귀는 이유는 그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마음 속에서는 내가 친구들을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 싶고, 그러면 안될 것 같은 죄책감도 느낄지 모른다. 당신이 친구를 이용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죄책감을 느낄 것 까진 없다. 어차피 당신은 타인으로부터 완전히 이해 받기는 불가능한 존재이니까.
보통 기발한 사람들은 너무 기발해서 남들과 소통을 못한다. 하지만 당신에겐 융통성도 있다. 남들에게 당신의 생각을 보여주고 소통하기를 좋아한다. 물론 늘 기대한 결과를 얻지는 못하지만 당신은 포기하지 않는다. 언젠가, 누군가는, 당신의 생각을 알아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 다행히도 당신에겐 남들의 몰이해를 받아넘길만한 배짱이 있다. 그 적극성과 융통성은 언제고 당신에게 도움을 준다.
남들에게 거만하다는 소리를 듣기 쉽다. 기발한 생각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지만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면 재앙이 된다. 사람들을 만나느라 당신이 하는 일을 게을리할 가능성도 있다.
당신은 언제나 남들에게 자신의 독특함을 드러내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미움을 받기도 쉽다. 잊지 말라. 당신은 기본적으로 비정상이다. 물론 당신이 이해 받지 못하는 것은 당신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문제다. 당신이 보기에 다른 사람들은 왜 그런 평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불쌍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당신의 그런 생각이 드러날 때, 사람들은 당신을 단순히 이해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싫어하기 시작한다. 당신은 주변 사람들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당신의 독특함은 당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때에야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끈기이다. 포기하지 말고 계속하라.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 당신 밖에는 그 일을 할 사람이 없다.
 백남준
1932년 생. 전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현존 예술가 중 한명. 스스로 급진적인 비주류, 반기득권, 반서양적 예술가의 길을 택함. 그의 예술적 시도는 미국과 유럽 미술계에서 엄청난 논란과 찬사를 불러일으키며 세계 미술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국내 손꼽히는 부자집에서 태어나 전세계적인 작가가 되었지만 항상 금전적인 곤란을 겪을 정도로 자신의 모든 것을 예술 활동에 투자함. 지나치게 과격하고 급진적인 예술 활동을 했음에도 다수의 지지를 받았던 행복한 예술가였음.
 이상(李箱)
1910-1937, 본명 김해경. 겉 보기에 서울의 중인 계층 출신에 일제 강점기에 고등공업 교육을 받아 총독부 기사 노릇을 한 평범한 조선 청년. 그 안으로는 폐병으로 속이 썩어 들어가는, 평생을 죽음의 공포 속에서 살아야 했던 기이한 작가였음. 그는 이런 공포와 대적하며 한국 역사상 가장 독창적인 시와 소설을 창작함. 전대미문의 강렬한 창의력에 놀기 좋아하는 성격으로 많은 사람들과 어울렸으나, 부족한 생활력과 처세술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삶을 살았음.
 피카소(Pablo Picasso)
1881-1973. 스페인이 낳은 전세계 현대 미술의 대명사. 미술 교육자의 아들로 태어난 피카소는 어린 시절 학업 성취도가 뛰어난 수재였으나 선천적으로 천재성을 보인 화가는 아니었음. 피카소는 다른 사람의 창의력을 답습하는데 뛰어난 재주를 보인 화가로 주변의 모든 미술 테크닉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는데 능했음. 그는 자신만의 독창성을 개발하기보다는 유행사조를 따르고 발전시키는데 더 관심이 많았음. 세계 미술사에 손 꼽힐 정도의 다작을 한 화가로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스테미너를 자랑했음. 작품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 스타일로, 그림 그리는 것이 성행위 만큼이나 자연스럽고 열정적이었으며, 사람들(특히 여성들)로부터 엄청난 사랑과 존경을 받은 축복 받은 예술인.
 로드 바이런(George Gordon, Lord Byron)
1788-1824. 18-19세기 유럽의 낭만주의 사조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끼친 영국 시인. "돈 주앙" "맨프레드"와 같은 걸작을 남긴 바이런은 작품 속에서 우울하지만 열정적이고, 죄책감에 꺾이지 않는 강철 같은 의지의 방랑자를 그림. 초월적인 자의식과 의지를 소유한 이 "바이런 스타일의 영웅"은 낭만주의 시대의 가장 "모던(modern)"한 인물로, 이후 괴테, 발자크, 스탕달, 푸쉬킨, 도스토예프스키, 멜빌, 들라크르와, 베토벤, 베를리오즈 등 수많은 서구 예술가들에게 직접적인 영감을 줌. 바이런은 발이 안으로 굽은 기형으로 태어나 평생을 절름발이로 지내야 했음. 이런 장애에도 불구하고 바이런은 수영, 복싱, 펜싱, 승마 등 모든 종류의 스포츠의 섭렵했으며, 성적으로도 매우 조숙했음.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 작가였으며 보기 드물게 잘 생긴 외모를 가진 바이런은 주변에 여자가 끊이질 않았으며, 이로 인한 추문 또한 끊이질 않았음.
 쇤베르크(Arnold Schonberg)
1874-1951. 오스트리아 출신의 현대 음악 개척자. 유태인인 그는 2차 대전 당시 미국으로 망명, 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하며 왕성한 활동을 한다. 그는 독학으로 음악을 배웠으며, 우리에게 불협화음으로 유명한 현대 관현악의 기초를 세운 인물. "아무도 그런 인간이 되려 하지 않아 내가 그런 사람이 됐다"는 이 기이하고 창조적인 음악가는 기존 서양 7음계로 만들 수 있는 음악에는 한계에 다다랐다는 점을 인식, 자신이 직접 새로운 음계를 창조한다. (그는 당시 7음계에 의존하던 작곡법으로부터 과감히 탈피, 12음에 의한 작곡법을 완성시킴.) 그는 음악 뿐만 아니라 20세기 미술계 새로운 사조의 탄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심지어 악보용 타이프 라이터, 안과용 기구, 버스 전용차선 등 쓸만한 발명을 하는데도 재능을 보였다.
 빌라 로보스(Villa-Lobos)
1887-1959. [브라질 풍의 바흐(Bachiana Brasileira)]로 유명한 브라질의 민족 음악가. 거의 독자적인 힘으로 브라질의 음악을 세계적인 음악으로 키워낸 인물. 서양의 전통 작곡법을 배우면서도 그들의 양식과 스타일에 영향 받는 것을 병적으로 싫어했다. 그는 거의 음악을 독학으로 공부했으며, 가장 "브라질스러운"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일념 하에 브라질 방방곡곡을 답사해 세계적인 브라질 민족 음악들을 탄생시킨다. 로보스는 독단적이고 직관적인 성품으로 주변인들과 마찰이 많았음. 하지만 극단적으로 창의적이고 개혁적인 인물로, 작곡을 할 때 오선지 대신 그래프 차트를 이용하는 등 기상천외한 작곡법을 선보였으며, 브라질의 음악 교육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마이클 크라이튼(Michael Crichton)
1942년 생. 미국 태생의 의사, 영화 감독, 영화 제작자, 시나리오 작가, 사업가, 소설가, TV 프로듀서. 20세기 가장 천재적인 사이언스 픽션 작가로 불리는 마이클 크라이튼은 주라기 공원, 콩고, 타임라인, 폭로(Disclosure), 라이징 선(Rising Sun) 등의 베스트셀러 소설뿐 아니라, 트위스터(Twister) 같은 영화 시나리오, ER 같은 TV 드라마를 창작하기도 했음. 크라이튼은 한해 최고의 도서(주라기 공원), 영화(주라기 공원), TV 프로그램(ER)을 모두 석권해 금세기 최고의 대중 작가로 기록됨. 잘생긴 외모에 키가 190cm가 넘는 우수한 신체조건으로 고등학교 때 스타 농구 선수로 활약하기도 했으며, 하바드 인류학과를 수석 졸업할 정도로 학업 성적도 우수했음. 이후 하바드 의대를 다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으나, 이런 학벌의 이점을 모두 버린 채 전업 작가의 길로 뛰어듦. 컴퓨터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많아 직접 소프트웨어 제작 회사를 운영하는 등,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 이 작가는 뛰어난 문학적 감수성으로 평론가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
당신은 물건뿐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인기 있는 제품들을 찾아서 써보면서 왜 그 물건이 인기를 얻는지 알아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신은 항상 세상과 연결되어 있기를 원하며, 그 세상을 선도하기를 원합니다. 그런 제품들을 추천합니다.
(아이템 사진을 클릭하면 CJ 홈쇼핑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1.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20 17:19 신고

    하하.. 좋은거네요^^
    제가 보기에 수도승형이 제일 싸이코 같아요.ㅋㅋ

    왜 하필 내가 그런 유형이랍니까? ㅠㅠ

  2. Favicon of https://kimyaki.tistory.com BlogIcon 김야끼 2008.01.20 20:32 신고

    댓글창 재밌는데요???
    까칠맨님 댓글보고 휘리릭~
    점수가 약간, 차이가 있을뿐 .
    마케팅으로 그렇게 하는것도 다들 먹고 살려고 하는 건가봐요..ㅎㅎ

  3. Favicon of https://www.dalyong.com BlogIcon 달룡이네집 2008.01.20 23:15 신고

    만능 엔터네이너 분들도 많으시네요..대부분 좋게 나온듯 한데..저는 쩝..ㅎㅎ

  4. Favicon of https://pustith.tistory.com BlogIcon 맨큐 2008.01.21 00:26 신고

    음, 유행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 여기저기에 테스트한 포스팅이 많이 보이네요. ^^

  5. Favicon of https://jygagu.com BlogIcon COMMONPLACE™ 2008.01.21 18:08 신고

    부럽습니다. 호호~~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s://babycats.tistory.com BlogIcon 애기고양이 2008.01.23 02:22 신고

    헐,,, 만능엔터테이너~~ 부럽네요 ㅋㅋ 창의성 70점...!!!
    꽤 좋게 나왔네요. 요즘 시대에 맞는 형인 것 같은데요+_+

    • Favicon of http://agony00.tistory.com BlogIcon 까칠맨 2008.01.23 06:43

      음 요즘 시대에 맞을까요? ㅋ 곧 불혹....ㅜ,.ㅜ 에힝...

  7. Favicon of http://851221.com BlogIcon 미르 2008.01.25 22:25

    앗 저도 전에 이거 했었는데!!
    이런 테스트 은근히 재미있어요 ㅎㅎ
    트랙백 쏩니다~

많은 블로거들께서 애드센스,애드클릭스,올블릿 등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나도 몇번 걸어봤지만...뭐 별 시원치 않아서...
그럼과 동시에 자신의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나 되는 지도 상당히 궁금해
하는 것 중에 하나 일지라...

그 동안 해외 사이트에서 재미 차원으로 블로그의 가치를 달러로 환산해서
보여 준곳이 있었다.

대표적인 곳이 http://www.business-opportunities.biz/


My blog is worth $31,614.24.
How much is your blog worth?

 이 곳을 통해 알아본 까칠맨의 버럭질의 가치는....3만 하고도 1천달러...
우리돈 3천만원!~~ 와우...현금으로 누가 안주나...\\\\

그러나 여기서 끝....

국내에서도 비슷한 곳이 있었다.많이 알려지진 않은 것 같은데...
http://www.names.co.kr/ 에서 도메인의 가치를 평가해준다.
까칠맨이 입력해보니....

네임즈-도메인 가치 평가 서비스  음...달러로 168달러...뭐가 이래?! ㅡ,.ㅡ
너무 차이가 난다.

얼마전 부터 네이버 블로그를 중심으로 블로그의 가치를 평가해주는 블로얌
이라는 사이트가 개설되어 있었는데 최근에 티스토리 블로그들도
평가를 해준다고 해서 나도 해봤다. 이미 많은 분들이 해본듯....
사실 그제 오전에 해본 건데...이제야 포스팅 한다..게을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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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입니다.ㅡ,.ㅡ 제 정체성이 사라지고 있다. 난 까칠맨인데....
친절한 주인장이라....큽 그제 현재 43위...음 항상 이 정도..
그리고 나하고 비슷한 성향의 블로거님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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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원인들 몇 억원인들...그냥 블로그는 나에게 소중함 그 자체인 듯 하다.
재미로 이런 것은 얼마든지 하겠지만.... 이런 것 때문에....
블로그를 하는 초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고...


새해엔 좀 더 까칠해 져야겠다는 굳은 맹세를...


  1. Favicon of https://gannet.tistory.com BlogIcon 개닛 2007.12.30 21:01 신고

    댓글 하나만 아니면 한판 뜹시다.. 이거 어떻게 한건가여? ㅋㅋ 그리고 저도 이거 해봤는데..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ㅋㅋ

  2. Favicon of https://lstyle.tistory.com BlogIcon 러빙이 2007.12.31 17:06 신고

    마지막 박스 공감가네요..
    저도 그냥 블로그 자체로 소중할뿐이라는...

    그리고 트랙백 감사합니다.

    • 까칠맨 2007.12.31 21:26

      예...^^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항상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1 12:37 신고

    하하하하.. 까칠맨인데 친절한 주인장이라....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새해엔 더 까칠해져야되겠다는 건 뭡니까???

    이건 뭐... 닉네임의 정체성을 위해서 인간성을 포기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Favicon of http://dalyong.com BlogIcon 달룡.. 2008.01.01 22:01

    정말 초심을 잃지 않는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사람은 욕심이 나게 마련이더군요..그래도 노력은 해야겠죠..^^??

    • 예..인지상정이라지만... ^_^ 노력은 해야겠죠...물론 블로그를 잘 운영함에 따른 부가 적인 소득에 대해서야 뭐라하겠습니까? 그러나 잿밥에 먼저 욕심이 생긴다면 그게 문제겠지요...항상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재미있는 들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_^


2007년 9월5일 창간 1주년을 맞은 <블로터닷넷>의 블로터(Bloter)는 블로거(Blogger)와 기자(Reporter)를 합성한 말로, 개방·공유·참여로 대표되는 웹2.0 시대의 새로운 저널리스트를 뜻하는 말이다.


축하드립니다....^_^
  1. Favicon of https://leoslee.tistory.com BlogIcon 이레오 2007.09.07 18:32 신고

    짝짝짝

  2. 2007.10.11 15:50

    비밀댓글입니다

  3. 어유 2008.03.10 14:07

    빠신데요 .ㅋ

어설프게 이러닝 업계에 몸을 담기 시작하여.... 얇고 좁은 지식으로 아직까지 근근히 살고 있는 까칠맨...ㅡ.ㅡ

웹 2,0이라는 단어가 나온지 3년 정도???

이러닝 2.0이라는 단어(물론 단어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가 왜 안나오나 했다.

어제 기사에 드디어 공식적인 언급이 되었다. 관련기사보기

현재 국내 이러닝 서비스는 크게  B2C와 B2B로 나뉜다고 볼수 있다.

근로자 직무 능력향상을 위해 고용보험료를 가지고 운영하는 부분이 B2B라고 할 수 있겠고...

입시,외국어,자격증 등 학생,일반인들 대상의 컨텐츠 서비스를 B2C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러닝 2.0 개념을 도입하고자 한다면 문제가 되는 것은 B2B 부분....

아마도 이 부분은 우리나라만 있는 걸로 알고 있다. 노동부와 산자부 등 정부가 개입되어 있는....

 그 기준에 맞추어 크레듀,SDS,캠퍼스21 등 대부분의 전문 기업들이 컨텐츠를 생성하고 LMS를 구축하고

운영,서비스를 구축하고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상당히 안정된 분야이지만 B2C에 비해 제약 조건이 많아

발전이 느리고 시장 확대에 오히려 걸림돌이 될수도 있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중심이되는 웹2.0의 성격이 녹아있는 이러닝 2.0이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시효를 거둘런지...블로그>???, 팟캐스팅>>???, 위키피디아>??? 오픈마켓>??? 

자료에 나온대로 한국 기업 이러닝 시장에서 적용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기에는 아직은 해결해야항 부분이 너무나 많은 것 같다.

사실 내가 조인스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옮긴 이유 중에 하나가....작년 미국 ASTD에서 보고온 기업 팟캐스팅 러닝에

작은 충격을 받고 나도 개인적으로라도 일단 만들어 볼까 하는 이유도 있었다...아직 잘 못하고 있지만...ㅡ.ㅡ

팀블로그같은 개념을 도입해야 할까? 잘 모르겠다....

여하간 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공식적으로 조사하여 언급을 한 것 만으로도 박수를 쳐줄만 하다고 보지만...

이제부터가 아닐까 싶다....여기서 소개한 사이트들 한 번 들어가 봐야겠다...^_^

자료보기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j1964277.do BlogIcon 이러닝맨 2007.09.12 10:1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 Favicon of http://agony00.tistory.com BlogIcon 까칠맨 2007.09.12 10:28

      감사합니다 ^_^ 님 블로그에서도 좋은 소식 잘보고 있습니다.

제 목 : 장비에 투자하기 보다는 인적자원에 투자를....
출 처 : http://www.heybears.com/2511596


노후 장비에 투자하는 것도 좋고, 최신 기기로 교육정보화를 추진하는 것도 모두 좋다고 생각한다. 시대가 바뀜에 따라서 이러한 흐름에 발 맞추는 것도 당연하다. 그러나 약간 생각을 더 달리 해 본다면 장비 투자에 앞서서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인적자원에의 투자가 아닌가 생각된다.

교육현장에 인적자원의 투자를 하는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엉뚱이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교사 연수 같은 차원의 투자가 아니라, 각 학교급별로 '교수설계'자를 배치하는 것이다. 학교에서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고, 정보화기기를 활용하는 정도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것이 꼭 교육의 질을 높여주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단순히 '수업에 컴퓨터를 보조로 활용하는가?' 여부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컴퓨터를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교수설계자를 통해 교수학습 자료를 보다 효과적으로 설계, 제작할 수 있는 체제를 장비의 지원이 아니라 인적자원의 지원을 통해서 높이고자 함이 그 목적이다.

컴퓨터 활용 빈도가 비교적 높은 초등학교를 예로 들면, 컴퓨터 활용 수업의 대부분이 CD-ROM을 틀어주거나, 티나라와 같은 이러닝 사이트에 있는 콘텐츠를 보여주는데에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학습 상황에 맞는 교수학습자료를 교사들이 직접 만들어서 학습자 중심으로 만드는 데에 컴퓨터가 활용되는 것이 아니고, 학급의 잔무를 컴퓨터로 정리를 하여 시간을 절약하는데에 활용되는 빈도도 그다지 크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가 바로 '학교급별 교수설계자 지원'이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장비 교체와 새로운 시도를 위해 수백억원의 예산이 매년 지속적으로 들어가야 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새로운 정보기기를 교육현장에 투입하는 비용은 실로 어마어마 하다. 그에 따른 성과와 효과도 분명히 있겠으나,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인적자원에 투자하는 것이 더 좋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예산을 확보하고, 적절한 곳에 투자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성과가 눈에 보이는 부분에만 투자할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안목과 투진력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 된다.

아울러 교육인적자원부가 진행하고 있는 교육정보화 사업도 하루빨리 안착화 되어, 수도권에 집중된 정보기기의 혜택을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이러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기업들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도 적극 고려해 보아야 할 것 이다.


e러닝 양극화 심화
[전자신문 2007-05-07 10:41]    
 e러닝 시장의 양극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e러닝 서비스 업체들은 최근 사상 최대 영업이익 또는 매출을 올리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반면 솔루션 업체들은 매출 성장세를 보이는 업체가 극소수에 불과하다.

 시장 초기 인프라 구축 시기가 지나면서 솔루션 수요가 포화상태에 이르렀을 뿐 아니라 각 기업체 및 공공기관이 교육 시스템을 전문 업체에 위탁하면서 수요처도 한정되는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

 ◇1분기 서비스 부문 매출, 수익 수직 상승=국내 최대 온라인교육 업체인 메가스터디(대표 손주은)는 지난 1분기 매출 365억원, 영업이익 97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3.6%, 39.8% 증가했다. 이 회사는 작년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으며 올해는 1500억원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1조원을 넘어서는 등 승승장구다.

 능률교육(대표 이찬승)도 지난해 매출 101억원을 기록, 사상 처음 분기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전년 동기에 비해 매출은 13.5%, 영업이익은 42.5% 성장했다. 올해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7% 성장한 325억원, 영업이익은 약 800% 늘어난 48억7000만원 등을 예상했다. YBM시사닷컴(대표 정영삼)도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밖에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의 이투스도 지난 1분기 매출 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갑절 이상 성장했고, 엘림에듀(대표 김형기)는 지난 1분기 17억3000만원의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수직 상승중이다.

 ◇솔루션 업체는 침묵중=서비스 업체들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활발하게 움직이는 반면 솔루션 및 콘텐츠 업체들은 분위기가 좋지 않다. 이미 초창기 e러닝 업체들은 시장에서 힘을 못쓰고 있으며, 그나마 활동중인 기업들도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매출이 제자리걸음 또는 감소 추세다.

 이는 지난해 산업자원부가 발표한 ‘2006년 e러닝 산업 실태조사’에서도 명백히 드러난다. 2006년 e러닝 사업 분야별 매출액 구성비를 살펴보면 총 매출 1조6170억원 가운데 솔루션 부문이 2390억원으로 전체 중 14.8%를 차지했다. 2005년에는 16.6%, 2004년에는 17.2%로 매년 솔루션 부문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지난해 한해 동안 사업을 중단한 기업만도 17개사에 이른다. 반면 서비스 부문 매출 비중은 2004년 60.7%에서 2006년 61.1%로 늘었다.

 한 e러닝 솔루션 업체 대표는 “시장이 작고 경쟁이 치열한 데다 소프트웨어 가격을 인정해 주지 않는 풍토 등의 영향으로 업체들이 고전할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M&A, 수출, 혁신 제품 개발 등 자구 노력=이같은 상황에서 솔루션 업체들은 기업간 인수합병(M&A)이나 수출 확대, 혁신 제품 개발 등 특단의 조치를 내리지 않으면 안된다는 인식이 확산돼 있다.

 기업 규모 확대를 통해 신뢰성을 높여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해외 진출을 모색해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이다. 실제 다울소프트는 지난 3월 콘텐츠 전문 업체인 클라인텍과 합병을 통해 몸집 불리기를 시도했다. 이외에 일부 솔루션 업체들이 인수합병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주명 다울소프트 사장은 “합병으로 e러닝 시스템, 문제은행 기반의 평가 솔루션, 콘텐츠 저작도구, 이러닝 콘텐츠 기획 및 개발 등 토털 e러닝 비즈니스 전문 업체로 체질 강화에 나섰다”고 합병 의도를 설명했다.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가격 경쟁 위주의 마구잡이 공급을 통해 솔루션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다”고 진단하면서도 “적극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한 혁신 제품 개발로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기간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는 제품이 나온다면 새로운 시장이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개방형 디지털 TV 포털 `365℃` 서비스 개시 [연합]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주요 가전업체와 콘텐츠 업체들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디지털 TV 기반의 홈 엔터테인먼트 서비스가 첫 선을 보였다.

삼성전자, LG전자, CJ인터넷, SK텔레콤, 조인스닷컴 등 10개 사가 참여한 '디지털 TV 포털 포럼'은 28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디지털 TV를 통해 교육과 영화, 게임 등 각종 콘텐츠를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개방형 TV 포털 서비스인 '365℃'를 론칭했다.

'365℃'는 디지털 TV 또는 PVR(Personal Video Recorder)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생활 정보 등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로, 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가전 업체와 콘텐츠 업체 등이 작년 2월부터 추진해 왔으며 배움닷컴, 다하미, 두산동아, 판도라TV, 휘닉스커뮤니케이션 등이 추가로 들어와 현재 총 10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포럼 측은 "기존 폐쇄형과 달리 개방형 서비스는 콘텐츠를 제공하기를 희망하는 업체는 어디든 참여할 수 있다"며 "이런 개방형 포털 서비스는 이번에 개발된 365℃가 세계 최초"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디지털 TV 포털 서비스를 지원하는 네트워크 AV 기기를 판매하고 CJ인터넷과 조인스닷컴, 배움닷컴, 다하미, 두산동아, 판도라TV는 영화를 비롯한 게임과 교육, UCC, 레저 분야의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며, SK텔레콤은 콘텐츠 제공과 더불어 가입자 인증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디지털 TV 포털 서비스는 LG전자와 삼성전자를 통해, 신규로 분양되는 아파트에 홈네트워크와 함께 제공되고 있으며 빠르면 6월부터 B2C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PVR인 '파브 애니뷰 2.0'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며, LG전자도 서비스를 지원하는 B2C 네트워크 AV 기기를 내놓을 계획이다.

또 내년에는 포럼을 통해 만들어진 표준안을 바탕으로 관련 장비와 서비스를 통해 회원사 공동으로 세계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공식 브랜드 '365℃'는 사람의 체온인 36.5℃와 1년의 총 일수 365일, 영어 'See'를 뜻하는 C를 결합시킨 브랜드로, 체온처럼 따뜻한 가족형 콘텐츠를 365일 볼 수 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포럼 측은 설명했다.

디지털 TV 포털 포럼 권희민 회장은 "인터넷이 많이 보급됐지만 아직 PC에 익숙하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소비자에게 친근한 TV와 첨단 네트워크 기술이 결합한 '365℃'는 지식의 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내가 조인스닷컴에 근무할 적에부터 시작한건데...이제서야..거의 4년걸렸나? ㅡ.ㅡ


음 소니가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그나저나 대단한 기술력임다....^^
2. 강의 내용
   - 전반적으로 내가 궁금했던 다양한 분야를 또 참석하신 많은 분들에게 유용한 시간인 듯 하지만...
     전체적으로 한정된 시간에 14교시를 운영하다 보니 강사들께서 주객이 전도되는 강연이
     진행된 듯하기도 하다.
     제안학는 것은 이번 서밋에서 조금 부족한 부분은 웹 지상 중계 형태로 따로 준비를 하면 어떨까
     싶다. 강사들께서는 힘드시겠지만.....^^ 간단한 동영상 강의 처럼...sericeo 강의 파일 처럼...

   - 특히 문규학 대표와 류한석 소장의 말씀이 가장 인상 깊었으며 사업 기획 담당이다 보니
      각종 해외 사례들이 팍팍 뇌리에 박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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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총 설명 중인 류한석 소장....^^ 좀 어둡네요...

 - 그리고 태터앤컴퍼니의 노정석 대표와 올블로그의 유정원 부사장이 소개한 블로그,메타블로그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툴은 개인적인 관심도 있고 내가 준비하고 있는 영어평가사업의 대상자인
   중학생과 그 학부모 대상으로의 좋은 툴이 되지 않을까 싶다. 오늘 소개 받은 모델로 고민해 봐야
   겠다...

 - 그러나 문제는 울 회사에서 블로그에 대한 이해가 그나마 있는 사람은 나 하나 뿐...ㅡ.ㅡ 어렵다.
   그들을 블로그의 길로 인도해야겠다.....미니홈피 때려잡기 돌입~!

 - 작년도 미국 ASTD에 참여했을 때도 이미 미국내 많은 기업은 기업과 개인의 블로그를 활용하여
   기업 HRD(직무교육 등) 에도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직접 보고 왔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 대 기업들은 전통적인 방식의 이 러닝 학습에만
   의존하고 있지 다른 방법을 찾아내려고 노력하질 못한다. 아니 안한다. 귀찮으니까...
   
 - 한 번 해 봄직한 분야라고 생각한다. 그림 그려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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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띤 서밋 현장....화끈 화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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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 보이던....점심..안심 스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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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럽게...참석한 많은 블로거들 중 나의 조인스 블로그가 슬라이드 쇼로 처리되어 소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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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맨과 유쪼파...ㅋㅋ 얼굴봐라...ㅡ.ㅡ

3. 결론 :  다 일일이 정리는 못하겠지만...상당히 의미 있는 행사였던 것은 틀림없다. 약간의 부족한
             부분등 은 다음 회에 개선하면 될 것이고, 다음에는 실제 국내에서도 블로그를 활용한
             기업의 사례가 나왔으면 한다. 그리고 그게 나였으면 하는 바램도....ㅎㅎㅎ


이제 자야겠다...ㅡ.ㅡ 아침에 마눌이가 조조영화보러 가자던데...흑흑....ㅠ.ㅠ




오늘...아니 이제 어제지...ㅡ.ㅡ
아마도 국내에선 처음으로 블로그 서밋이 반포 센트럴시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금은 직접적인 업무는 하지 많지만...3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나름 많은 분들과
블로그를 통해 소통하고 있는 나로써는...현재 맡고 있는 교육사업과 블로그의 연결 고리를
찾아서 사업적으로 모델을 수립하고자 하는 의지가 너무나도 강한 상태였기에...
회사 경비 지원 받아..ㅋㅋ 참석하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 강연자 중에 올블로그의 유정원 부사장은 학군 후배 겸 예전에 같이 교육 사업을
고민했던 훌륭한 후배...^^ 그의 강연을 잠시 디카로....화질이 영...ㅡ.ㅡ



14명의 이 바닥 전문가들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해 주셔서...다 정리하고 싶지만...
졸립다...ㅠ.ㅠ
크게 몇가지로만 나누어서...

1. 행사장 분위기 및 진행

  - 처음 시행하는 큰 행사라 다소 미흡한 점 이해는 가지만... 일찍 온 참가자와 등록하는 절차가
    아주 매끄럽지는 않은 듯 하다. 조금 더 일찍 준비를 하셨으면 어떨런지...
    차와 약간의 간식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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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eopleware.co.kr BlogIcon 바비 2007.05.24 02:30

    후기2까지 읽고 한꺼번에 댓글을 적습니다.

    먼저, 제 발표를 좋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등록 부분은 제가 정진호님 블로그 http://lovesera.com/tt/181 에 적은 댓글을 참고해 주시고요.

    혹시 추후에도 행사를 개최하게 된다면, 미흡한 부분을 확실히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가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2. Favicon of http://2lix.com/ BlogIcon 2lix 2011.09.04 06:49

    좋은 블로그

KAIST '웹 2.0 특강' 지상중계 ④ 웹 2.0과 미디어
[중앙일보 2007-05-19 07:26]    
[중앙일보 황용석.류중희] 웹 2.0은 콘텐트 생산과 유통 방식의 진화이자 이로 인해 나타난 사회 문화의 새로운 조류를 뜻하기도 한다. 이는 미디어에 대해 우리가 갖고 있는 기존 관념을 빠르게 바꿔가고 있다.

15세기 독일에서 구텐베르크가 인쇄술을 발명한 이래로 우리 사회를 지배해온 매스미디어 체계는 공급자 중심적이었다. 미디어 체계의 혁신적 변화를 가져온 웹이 출현했을 때만 해도 읽기와 쓰기의 균형을 이루지 못하는 공급자 중심의 문화였다.

그러나 웹 2.0에선 읽기와 쓰기가 균형을 이뤄가고 있으며, 미디어 콘텐트의 협업적 생산 체계가 만들어지고 있다. 콘텐트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분리되는 게 아니라, 생산자가 소비자이면서 소비자가 생산자가 되는 시대인 것이다.

웹 2.0은 전통사회의 집단 담화 공간인 우물터와 유사하다. 우물터는 다양한 사람들을 연결해주고, 정보를 공유하게 해주는 일종의 미디어 마당이다. 민요와 같은 협업적 콘텐트가 만들어지고, 우연적 에피소드가 끊임없이 교차하는 곳이었다. 또 개인이 자기 표현을 통해 감성적 카타르시스를 추구하는 공간이기도 했다.

웹 2.0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는 사용자 제작 콘텐트(UCC)와 같은 개인 저작물의 일상적 생산과 공유 체계, 위키피디아(wikipedia.네티즌 참여로 만드는 백과사전) 같은 집단적 글쓰기 등은 우물터와 비슷한 속성을 지닌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미디어 시스템은 유동성.불확실성.임의성의 증가를 가져온다. 이에 따라 미디어 기업의 운영 원리 역시 이러한 특성에 맞춰 변하고 있다.

초기 웹의 운영 원리는 ▶다수 이용자를 확보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려는 트래픽 성과주의▶네티즌을 가능한 오래 사이트에 머물게 하려는 정주시간 극대화 전략▶울타리를 강고하게 유지해 사이트 안에서 서비스의 완전성을 추구하려는 풀 서비스 전략 등으로 대표된다.

그러나 웹 2.0시대는 ▶머무르는 데서 가치를 찾는 것이 아니라 이동하는 길목에서 가치를 찾는 연결 중심적 전략▶떠다니는 빙하와 같이 서비스 간 해체와 결합을 반복함으로써 장소(웹 사이트) 귀속성을 벗어나고 때로는 장소를 재구축하는 전략▶자본이나 기술의 결합이 인과성이 아닌 임의성에 의해 이뤄지는 현상▶규모의 경제에서 속도의 경제로의 전환 등을 특성으로 한다.

따라서 웹 2.0 환경에서 미디어 기업의 성패는 이용자의 본성과 욕구에 맞게 이질적인 것을 연결짓는 창조적이고 조합적인 사고를 하느냐 여부에 달려 있다.

황용석 건국대 신문 방송학과 교수

'정보 담아내기' 연연하기보다

'정보 넘나들기'에 자리 제공을

인터넷과 웹의 등장은 기존 미디어에 변화의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양질의 콘텐트를 보유하고 있는 신문사나 방송사에 웹이라는 새 미디어는 기존 지면이나 화면의 한계를 뛰어넘어 언제 어디서나 가장 빠른 방법으로 소비자를 만나게 해주는 보완재로서 역할을 해 왔다.

그러나 이런 콘텐트를 단순히 전달하지 않고 모아 전달함으로써 콘텐트 가치를 극대화해주는 포털이 출현하고, 기존 미디어에서 다루기 어려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소규모 미디어나 개인 블로그 등이 활발하게 등장함으로써 요즘 미디어는 다시 한번 변화의 단계를 겪고 있다.

기존 미디어가 전문가들에 의해 정선된 정보들을 많이 확보해 단일 채널로 소비자에게 전달한 반면, 웹 2.0 시대의 미디어는 전달 채널을 유연하고 다양하게 만들어 기존 정보 외에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정보를 확대 재생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영화 '왕의 남자'에서 저잣거리에 멍석을 깔고 재주를 팔던 육갑.칠득.팔복은 갑자기 멍석 위로 나타난 장생과 공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는다. 기존 미디어가 더욱 많은 정보를 담아내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면, 이 시대의 미디어는 더욱 많은 정보가 자연스럽게 넘나들 수 있는 넉넉한 멍석을 제공하는 것을 과제로 삼아야 한다.

류중희 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겸직교수

KAIST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 웹 2.0 특강의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http://webtwo.kaist.ac.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s://e-zoomin.tistory.com BlogIcon e-zoOMin 2008.03.30 00:16 신고

    유사한 좋은 글을 저도 하나 퍼왔는데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연관하여 읽으면 좋을 것 같아 트랙백 겁니다.

  2. 햅메이커 2008.10.04 17:39

    유용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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